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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메리)검토보고서

    제휴 업소명
    신림 기네스

    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메리


    원가권 선사해주신 기네스 대표님과 꿀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1. 방문의 과정

    신림 기네스는 달림복귀 초기부터 가고자 하였으나 빡세기 그지없는 인증때문에 뚫지 못했습니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 업소길래 이렇게 빡세게 인증을 하는지 두고보자고 하면서 여러 업소를 투어하던 와중에 원가권 이벤트를 하였고 이번엔 무사히 인증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며칠간 출석부를 살펴본 후 메리가 제 가장 적합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빠르게 예약하여 첫 타임 예약을 확보했습니다.


    2. 비주얼

    프로필상 20세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더 어려보입니다.

    딱 줄인 교복 입혀놓고 가방 메면 영락없는 여고생일듯

    사실 20~22세까지는 앳된티가 남은 아이들은 다 그렇겠지요.

    대화나 말투도 딱 여고생삘이라 뭔가 손목이 서늘해지는 느낌이 드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얼굴 : 예쁜 편입니다. 잘 관리된 갈색 중단발에 얼굴은 작고 갸름한 모델형 얼굴입니다. 성형느낌이 전혀 없으며 화장은 서툴지만 워낙 어린 나이이다 보니 오히려 잘 어울립니다. 날라리 여고생 중에 비주얼 담당하는 역할 정도라고 보시면 큰 무리 없겠습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옛날 SES한창때의 슈 정도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몸매 : 날씬한 편입니다. 벗겨놓고 보면 살집이 약간 있으나 젖살의 느낌이고 피부가 워낙에 보드랍고 말랑합니다. 가슴은 C컵으로 보이고, 진짜 말랑말랑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말랑합니다. 전 태어나서 이런 말랑한 가슴은 첨봅니다. 엉덩이와 허벅지도 딱 살이 적당하게 붙어있으며 골반이 발달하여 극슬림은 아님에도 허리는 잘록합니다. 뒷치기시 잡고 치기 적당한 각이 나옵니다. 타투는 전혀 없고 피부는 극도로 보드라우며 보털도 솜털같고 핑보입니다.

    취향이야 제각각이겠지만 일반적 기준에서 만족할만한 와꾸입니다.


    3. 마인드

    대화 : 대화감은 좋거나 애교가 있지는 않지만, 거부하거나 틱틱대지는 않습니다 "그럴수있지" 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쓰는데 아무래도 쑥쓰러우니 말을 많이 못하는 느낌입니다. 말 걸면 잘 대답하고 반항하지 않습니다.

    표정 : 표정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첨에 들어가면 살짝 민망해하는데 계속 민망해하는 느낌? 초견이라 그런 것도 같습니다.

    서비스 : 분위기상 어린 여고생삘이 앞에 있다보니 제가 덮쳐버려서 전투력 측정은 못했습니다만 시키면 잘 할 것 같습니다. 어떤걸 좋아하고 어떤걸 싫어하는지 물어보면 잘 대답해줍니다. 자세는 전혀 빼지 않고 다만 이게 낫다 저게 낫다 정도만 말해줍니다. 키스, 역립, 애무 등에서 특별히 안되는거없이 다 받아줍니다.

    전체적으로 마인드는 밝히지 않는 어린 여자친구가 남자친구가 모텔 가자니까 응 알았어... 이러면서 따라온 느낌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좋았습니다. 오빠 하아아아악 하고 덮치는 여자만 매력있는건 아니니까요.


    4. 실전

    주차를 맘편히 하시려면 좀 일찍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티는 몹시 깔끔하고 편안합니다. 노크를 살살 하자 열어주며 민망한 듯 맞이하며 마실것을 권합니다. 흡연자라서 한대 같이 피우고 씻고 나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으며 옷을 벗겨주는것도 선호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씻고 나와서 안으려 하자 자연스럽게 안겨옵니다. 여러모로 20대 초반 시절 서로 연애경험 없을때 같이 모텔온 여자친구와의 느낌입니다.

    서비스고 뭐고 바로 덮치려 하자 오빠! 살살! 제발 살살 이라고 합니다. 피부가 약해서 조금만 세게 해도 금방 아프다고 합니다.

    아주 살살 가슴을 만지자 작은 신음소리를 냅니다. 가슴 대박 말랑합니다. 한 손 전체에 잡히는 가슴이 아주 말랑 그냥 미쳐버릴거같이 말랑

    아주 살살 몸을 쓸어내리며 보지로 손을 살살 가져가자 "거긴 털이구" 라구 말합니다. 워낙 털이 보드랍습니다. 다리를 벌린 후 보지를 두 손으로 열어보는데.... 작은 핑보입니다.

    오늘도 나의 지루는 아무런 문제가 안될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뒷태를 보고 싶어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들어올리게 하는데, 애널과 보지가 너무 꼴릿해서 바로 콘을 끼고 삽입을 시도했습니다 황급하게! 살살! 살살! 살살! 이라고 외치네요

    부드럽게 넣자 작은 신음소리를 연거푸 냅니다. 열심히 박는데 역시 어린데다 출근도 자주 안하는지라 태초의 조임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아마 20대 중후반 민간녀들보다는 최소한 순결할것같은 느낌입니다.

    골반이 발달하여 엉덩이와 허리선이 꼴릿하고 잡기도 편해 잡은 후 맘껏 팍팍팍 박았습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데 크게 내면 안되서 참는 느낌입니다.

    이어서 다시 정상위를 하면서 키스를 계속하며 박아주다가 다시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빠르게 움직이며 정확히 원하는 타이밍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지루증치료사?

    끝나고 좋았어? 라고 물어보니 "음, 딱 보통?" 이라고 아주 솔직하게 말해줍니다.

    가만히 안고 있다가 콘을 뺀 후 맞담배를 피며 대화를 하는데 섹 전보다 대화감이 좋습니다.

    또 올까? 했더니 응 오빠 또 와요 라고 대답합니다.

    진심이야? 했더니 자긴 맘에안들면 그냥 블랙걸거니 오지말라고 한다고...

    출근도 별로 안하는애가 블랙이 30명이 넘는다는데 또 와달라고 했으니 영광인가요.

    시간이 되어 나가려 하는데 "멀리못나가~" 라고 하며 두 손을 흔들며 배웅해줍니다. 문 열고 나가는 순간까지 계속.

    요즘들어 계속 1일 1발사네요. 제 지루증이 완치된 것일까요.



    5. 총평

    추천 : 영계, 민삘, 섹시, 모델, 말랑, 거유, 골반, 풋풋, 좁보, 아마추어

    비추 : 매미, 대물, 절벽, 프로

    사진은 프사도 없고 실사도 금지라 답이없습니다.

    한번 보세요 후회안하실겁니다. 단, 출근이 뜸하니 잘 주시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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