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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써니] 달려드는 나를 끝까지 잘 대해주던 그녀

    제휴 업소명
    구로 즐겨찾기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써니



    모처럼 하릴없는 휴무일을 맞이하여 느지막하게 일어나

    친구놈과 술한잔 기울이고 지나가는 여자들보니

    둘다 흥분해서 어디갈까 고민하다 서핑후 가까운

    즐겨찾기에 예약 하고, 시간맞춰 가게로 방문했습니다.

    예약이 좀 밀려있는지, 대기방으로 안내해주는데

    친구놈 옆에서 뻗어 자고, 저혼자 멀뚱멀뚱 10여분간 기다리니,

    실장님께서 준비다됬다며, 스타일 말해달라하시네요.

    제친구는 아무나 해달라하고, 저는 무조건 마인드좋은애로 해달라하니,

    써니라는 언니로 추천해주시네요.

    시간도 늦었고 어차피 술도 알딸딸하겠다, 구멍있고, 친절하기만 하면 되겠다싶어

    그냥 실장님 추천 믿기로 하고 방으로 들어가 씻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좀있어서, 오래걸릴줄알았는데 몇분지나지않아

    바로 써니언니가 입실하네요.

    한번 훓어보니, 슬림한 스타일에, 와꾸는 중상 정도였던거같습니다.

    술기운에 마냥 이뻐보이네요...침대에 앉기도 전에 팔을당겨

    죽부인 껴안듯이 품고 있으니, 점점 닳아 오르네요...

    솔직히 안고 뭘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술기운때문에).

    술을 먹으면 더 적극적이게 되는 남자의 특성상

    서슴없이 했지만 잘받아주었던것 같구요.

    옷을 벗기니, 군살없는 슬림 스타일

    우선 몸을 쪼물딱쪼물딱, 체구도 아담하니, 물고빨고 하기도 쉽네요.

    어느정도있다, 애무해주는데, 스킬은 무난했습니다.

    몸에 힘이없어, 써니에게 여성상위를 시키는데 열심히 해주다 힘들었는지,

    저에게 바톤터치..심호흡 한번 제대로 하고, 간단하게 애무후, 삽입하는데,

    쪼임도 괜찮고, 느껴주는 표정또한 리얼해, 집중하는데 별 어려움없었습니다.

    본전뽑고 가야겠다는 생각에 여러가지 체위다 해보며, 사정시간 지체해 보는데

    잘받아주었구요. 마지막은 써니가 엎드려 눞혀 다리모아놓고, 열심히 흔들어

    사정했습니다. 기억나는데로 열심히 쓰긴썼는데, 중간중간 기억이 나질않아

    세세한 내용은 설명을 못하겠네요..ㅠㅠ

    다음엔 멀쩡한 정신으로 한번더 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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