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파티
아가씨 예명 : 제시카
외모는 예쁘장합니다. 착하게 생겼고 눈썹이 좀 진해요
약간 귀엽다고 할만큼 진해요
엉덩이 역시 좋네요 태국녀는 원래 덩치가 작지 않나요
왜케 몸집들이 큰지몰겠네요. 태국현지애들은 작었었은디
또 엉덩이들이 어쩜 이리 브라질리안인지 궁금합니다.
빵빵한 엉덩이 죽여줍니다
면도를 해사 백보지고요 보지가 좀 길어요. 신기할정도 길어요
위에서 내려다보면 소음순은 안보이고 길쭉한 강이 흘르는 느낌
근데 또 질구는 엄청 쫍고 내용물이 가득차 있어요. 꽉물아주는.
물도 많고 질구가 부드러워요 진짜 명기랄까. 보짓살 감촉도 좋아요
똥꼬는 딴딴해서 ㅎㅎ그리고 타치히면 싫어하더라구요 패스
보지탈은 깎아서 까칠합니다
간지럼도 많이타서 애무는 조금만 했어요
영어는 못하고 한국어를 조금합니다
결정적으로 그럼에도 색녀에요
삽입을 갈구하는 눈빛 있죠
오빠자지 빨리 넣어달라는 그 눈빛..자극적입니다
자지를 막 잡아 보지에 넣으려고 하는 적극성 죽입니다
아마 어차피 들어가면 금방 쌀것을 알아서 그런듯합니다
본인도 본인 보지가 명기인걸 아는 눈치에요
그리고 파워풀하게 찍습니다. 전에 미미와는 다른
파워풀함 그리고 거대 궁뎅이에서 느껴지는 자극
그리고 꽉 조이는 질구땜에 못버티네요.
조선년들은 대체 좋은게 뭔지 궁금
진짜 말만 통하면 최고더군요
다만 기운이 빠져서 실사는 못찍었어요
이미 다른분 실사 있으니 그걸로 대체 하는걸로 하고요
섹스머신이에요 진짜..착한 섹스머신
기회주셔서 방장님 사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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