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추워 술한잔마시고 울울한마음으로 집에가는길에 여우비에 전화를하네여~
실장님 오늘은 어떤분이있나여~
NF 경리있네여~NF라는말에 저는 바로또 예약을하고 달려갔져 ㅎㅎㅎ
가수 경리를생각을하면서 ㅋㅋㅋ
문을열고 얼굴을 스킨하네요~근데 그경리는아니고 박봄을 살작닮았네여~~^^
몸매는 살작 살집이있지만 와꾸는 괜찮네여 ㅎㅎㅎ말투도 기엽고~
이제 본격적으로 플래이를 스킨해야겠져?ㅎㅎㅎ
침대에 눕습니다~
올~혀놀림이 예사롭지가않네여 ㅎㅎ삼각애무가 장난이 아닌듯~~
온몸이 짜릿짜릿~~정기가오네여 ㅋㅋㅋ
애무만받았는데 제 똘똘이는 벌써 반응을보이네여 ㅋㅋㅋ
경리씨가 제위로올라와 쭈쭈바를끼워주고 플래이를시작~~
NF라고하기엔 스킬이 장난이아닌듯합니다^^
저는 이렇게 경리씨에게 몸을맞긴체 숨만 헐레벌떡셨네여 ㅠㅠㅠ
축구공같은크기에 경리씨의 슴가는 흔들흔들~~아이쇼핑도 가능하네여 ㅋㅋㅋ
저는 이렇게 경리씨의스킬에그만~~ㅠㅠㅠ
짧은시간에 볼꺼 늦길꺼 다 했네여 ㅋㅋㅋ
다 끝내고 시간이 5분정도남았나 나가려는저를 경리씨가 제손을잡네여~
오빠 가지마여~~보내기싫은뎅 ㅠㅠㅠ애교가있네여 ㅎㅎㅎ
시간이 다되여서 실장님콜이오네여 경리씨는 저의볼에 진한키스를해주고 이별을 ㅠㅠㅠ
사장님들~~여우비 경리씨한번 보세여~새로운경험을 하게되실껍니다^^
저는 제방문 1000000%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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