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킴스
아가씨 예명 : 나나양
2월달의 라떼 접견후 좋은 기억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왓는데
도저히 잊혀지지 않아 한달만에 재방을 햇습니다
어김없이 라떼로 예약을 하려고 햇지만 라떼는 예약의 압박...즉 예약이 안된대요ㅠ
제일 빠른 시간이 새벽1시...답안나오져 그래서 그냥 간다고 하고 실장님이 추천해달라 햇습니다
추천받은 매니저는 나나..어제 처음 일을 햇다고 합니다;
NF는 장점도 잇지만 단점이 많은거같아 NF는 선호하지 않는데 일단 어쩔수 없이 보게 되엇죠
와꾸는 그래도 합격이엇어요 제 기준에 합격입니다 ㅋㅋ오해하지마세요
음 어떻게 묘사를 할까..하면 딱봐도 섹스를 좋아하게 생겻구요 눈매나 입꼬리가 올라가잇는데
요물인거 같습니다. 섹시하게 생겻구요 몸매는 슬림한데 젖가슴은 큰 글래머러스 한 몸매구요
서비스는 삼각애무와 부랄을 냠냠 해주는데 그 강도가 괜찮습니다..약한건 절대 아니에요
NF고 어제 첨일햇다구 해서 잘 못하고 서투를줄 알앗지만 큰 오산이었네요
서비스녀입니다..서비스족들게 추천드리고 연애도 스킬 여러가지 가지고 잇어요 남자가 어떻게 해주면
만족할까라는 답을 알고 잇는 매니저 같앗습니다..허리와 엉덩이 돌리는 스킬이 따따봉...
라떼를 보려고 갓지만 더 좋은 매니저를 만난거같아 기분좋게 발싸하구 나왓네요~
킴스는 항상 조은 추억만 주시는거같네요..솔직한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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