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설희
원가권 선택해 주신 방장님과 업소에 감사드립니다
설희는 2016년 3월에 첨 본후 그 해 말까지 자주 봤던 언니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회장조이고 주간 에이스죠
첨 봤을때 업소삘 제로의 순진하고 어리버리한 언니였고
몸매는 극슬림에 여리여리 했지만
가슴이 스몰 a 여서 다소 아쉬웠는데
그해 의느님의 은총을 받아 11월에 봤을땐 가슴이 풍만해졌지만
아직 자리가 안잡아서 그런가 의젖 티가 났었는데
시간이 꽤 흘러 그런가 오늘 보니 모양도 아주 이쁘고
촉감도 거의 의젖 티가 안나네요
아래 실사는 2016년에 찍은
시간 맞춰 도착해 주차후 잠시 대기타다
호실 앞에서 노크하는데
설희 뭘 그리 열심히 준비하는지
한 참을 기다리게 해서 뻘쭘해하다 입실
햇수로는 3년만에 보는 건데
나 기억하냐니 다행히 기억한다고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어둠을 좋아해서
낮임에도 커튼을 다 쳐놔서 어둡네요
설희 먼저 그리고 나도 샤워후
침대로 가서 옷 벗겨 준 후
간단하 키스와 이쁜 가슴 애무후
이쁘장한 꽃잎 애무를 정성스럽게 꽤 긴 시간 공을 드리니
신음 터지고 몸도 꿈틀꿈틀 허벅지도 안절부절
준비가 된거 같아 콘 착용하고 삽입하려 했으나
꽃잎의 위치가 밑에 있는데다
설희가 긴장을 해서 몸에 힘이 들어가
첨에 진입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어
시간 끌다 주니어가 시들
다시 설희의 다소 초보티나는 bj 로 주니어 소생 시킨후
첨에 오빠거 커서 아프다고 해
젤 좀 살짝 바른 후 아주 조심스럽게 살살 길을 낸 후
천천히 조금씩 전진하면서 펌핑도 살살 시작
설희 흐느끼는 신음 소리가 들리고
중간중간 키스 잘 받아주고
두 손으론 내 몸을 꽉 껴안고
설희가 아파하는건지 좋아하는건지 구분은 안가지만
연애 끝난후 물어보니 첨에는 살짝 아팠지만
나중엔 좋았다고
아뭏든 꽃잎의 쪼임이 전 보다 아주 좆네요
아픈건지 좋은 건지 구분이 안가
자세 변경 보단 빨리 끝내야 겠다는 생각에
거의 정자세로 펌핑하다
후배위로 한 번 체이지후 펌핑을 하는데
설희의 신음소리 더 커지고
완전히 엎드려 누운거의 반대인
거의 앉아 선 상태로 펌핑하니 흐느낌이 더 커지고
쪼임도 더 강하고 어느 순간
뭐라고 방언을 날리는데
얼핏 지금 끝내면 안된다고 했나?
뭐라고?하니? 아무소리 안하고 흐느낌과 신음 소리만 커져 가네요
좀 더 후배위로 즐기다 마지막으로 알피엠 올려
시원하게 파이어~~
서로 샤워후 부탁해서 사진 몇 장 찍고 바이~~~
2년만에 재회지만 여전히 슬림하고
민간인 애인가 하는 기분이 들었고 쪼임도 굿 이어서
즐달 했네요~~
아래 실사는 오늘 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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