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논현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요즘 킴스가 핫한거같아서 핫플레이스로 저도 당당히 갓습니다 ㅎ
신규 업소라 시설 좋을줄 알앗는데 가게만 인수해서 다른사장님이 운영하시는듯하네여
지하에 위치해잇습니다 .시설면에서는 딱 그냥 중간정도엿어요
방 내부에 샤워장이 있는건 진짜 개만족...같이 샤워하는거 그리고 샤워하다가
따른사람 만날일 없는거 이 2가지가 정말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앨리사 보고싶어서..앨리사가 와꾸가 딱 제스탈이엇습니다 그래서 잠시 대기다하다
앨리사를 실물로 접견햇지요..민삘 나는 와꾸에 밖에서 보면 누가봐도 그냥 20대 여행객처럼 보입니다
태국 사람이니까요.. 피부도 태국 언니들에 비해 하얀거같구 몸매도 앙증맞고 와꾸도앙증맞아요
간만에 힘좀 써보려고 꼬추를 앨리사 언니에게 들이대고선 빨아달라구 햇습니다 ㅎ
잘 빨아줍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외모와는 다르게 빠는건 하드하게 빨아주네여 기둥겉을 혀로 낼름하다가
한번씩 목까씨 들어옵니다 ㅎ
역립 잠깐 하고선 장비 착용하고 들이댓죠 어디루요? 앨리사 봉지로요~~
앨리사의 봉지에 넣고선 힘차게 펌핑운동하다가 마물~ 개꿀맛입니다 앨리사
착하기도 착한데 앙증맞은 외모와는 다르게 하드한 면이 잇는 반전 매력이 잇으세요 ㅋㅋ즐달하구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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