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써니
떄는 바야흐로....한주의 시작을 알리는 헬요일!!!
아는 형님과 저녁먹으면서 술 한잔 들어가니 역시 나오는 건 씹씹씹!!!
물이나 한번 뺴러 가시죠 형님~제가 쏘겠습니다.
즐겨찾기에서 색다른 언냐들 좀 맛보고자 형님 모시고 갑니다...
형님 스타일이야 제가 알아서
뻔히 실장님께 우유빛깔 아가씨 해달라고 하고
난...그냥 대충 넣어달라고 했다
근데 이게 왠걸???아주 찰지게 생긴 언냐가 들어온다....
이름은 "써니"라고 하는데 긴 생머리 머리에 눈빛이 강렬하다..
왠지 떡을 찰지게 칠꺼 같아 너무나 들떠 있었다.
생긴건 도도하면서 섹쉬한데 쑥스러움을 쫌 타는거 같다....
근데 연애시작하니 완전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써니....
역시 물건을 제대로 본 모양인가보다.....
강중약 없이...남자는 역시 강강강 아닌가!!!
냅다 꼴려서 바로 연장 장착 하고...남자답게 박아줬다.
언냐 헐떡이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나의 파워떄문에 언냐의 모습이더욱 섹시해보인다...
자세를 옆으로 돌려 옆으로 박아드린다...
언냐 더 헐떡 거리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껴 안으면서 "아"!! 탄성 발사~
섭스쪽으론 능숙하진 않지만 리드하는 맛이 있는
또한 전체적인 적극마인드 좋아하시면 살포시 추천 해드립니다.
써니가 볼진 모르지만..."강강강 하던 오빤 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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