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미나
기분도 쓸쓸한 어느날 전 마음먹고싸러 갑니다
좋은 후기의 업소라 경험해볼겸 국빈관 방문해봤습니다
전 대충 되는애들 보는 스타일이라 바로 예약되서 바로 갑니다
성격도 밝고 D컵에 섹시한 스타일인데~
처음 방문에 이렇게 실장님 추천이 좋을줄이야
언니보자마자 기분이 업업되네요^0^ 입에선 방실방실웃음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그녀의 알몸을 보는데 후끈후끈하더라구요
견딜수없는 저는 그녀를 이끌고 침대로 향하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미나와 저의 아찔한 침대위 시간
그녀의 봉긋하고 맛좋은 가슴을 맛보고 아래 꽃잎도 살짝살짝 만져보는데
느낌이 좋은지 베베꼬이는 미나의 허리.....
그녀에게 끈적한 비제이부터 받고
장갑장착후 정상위로 진입을 했는데
쪼임을 아는지 정상위에서 뒷치기까지 밖에 못가고 저를 금방싸게 만들었습니다...
가득 발싸를 하고
마무리하니 미나가 수건으로 요쪽저쪽 잘 닦아주네요 ㅎㅎ
덜렁덜렁거리는 고치를 자꾸 딲으면서 만지며 보고 웃네요
다리 제대로 풀려서 나옵니다..
다행입니다..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때나 예약만되면 바로 되면 예약하고 또 볼것같네요~
또 올리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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