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떡방, 목동 M
아가씨 예명 : 비키
2월 말경에 오목교역쪽에서 칭구와 한 잔 걸친 후 노래방을 갔다가 마인드 내상을 먹었습니다.
애들이 이십대 중반인데 마인드는 이십대초정도 되더군요.
뭐 손만 잡고 놀자는건지?
허벅지를 만져도 불편해 하고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면 싫다고 하네요.
그럴꺼면 왜 치마를 입어 , 그냥 긴반지 입고 오지 ㅜㅜ
아무튼 한시간 지나고 연장 없이 그냥 나옵니다.
친구넘은 집에 가야 한다고 빠이빠이 하고
그냥 집으로 오기 그래서 가끔가던 목동m에 전화해서 예약합니다.
목동역 1번출구에서 신정역쪽으로 약 이백미터쯤? 당구장 있는 건물로 올라갑니다.
사장님 친절히 맞아주시고, 티로 입장 여기가 샤워시설이 넓어서 답답한거는 없습니다.
비키입장...
와꾸는 태국애들 치곤 괜찮은 편이구요.
무엇보다 선이 잘 빠졌습니다.
샤워 간단히 하고 애무 받아봅니다.
애무도 정성껏 잘 하는편이구요.
전 그곳을 보고시퍼서 69자세로 바꿔봅니다.
엉덩이 라인도 죽이네요... ㅎㅎ
무쟈게 빨아보고 언니 반응도 상당히 좃섭니다.
풀발기 상태에서 눕히고 삽입...
처음에 살살하려고 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저도 오버페이스...ㅜㅜ 강강강
느낌이 팍 오네요.. 션하게 발사...
끝난후에도 이것저것 눈치보면서 챙겨주려는게 보입니다.
샤워할꺼냐 물어보길래... no를 외치면서 제가 빨리 씻고 비키샤워하는거 감상합니다.
역쉬 몸매는 좃서네요. ㅎ
와꾸는 중중+
몸매는 상
반은 중상
재접견은 8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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