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방앗간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번 다녀온 기억이 있어서 바로 전화를 합니다~
원하는 스타일이있냐고 여쭤보시네요~
저는 좀육덕에 애인모드 좋으면 된다니까 당연히 있다고 하십니다~
예약을하고 달려가네요~
예약시간에 맞춰도착후 전화를 합니다~
바로 입장안내를 받고 띵동~
어여쁜 처자가 맞아주시네요~
키가 165인가 167정도 되시는거같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E컵이시네요 ~
와꾸가 정말 괜찮은 분이시라서 들어가자마자 연장부탁드렸네요~
연장되냐고 여쭤봤더니 가능하시다고 하십니다~
연애 두번 코스로 연장하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샤워서비스 들어오려고 합니다~ 하지만 제 몸이 큰관계로 패쓰......
꼼꼼하게 씻고나오니 혜미매니져도 씻으러 들어들어가십니다~
침대에 누워서 조금 기다리니 혜미 매니져 씻고 나오시네요~
오자마자 옆에 달라붙는 센스~
춥다며 꼭 껴안고 있습니다~
그새를 못참고 저는 입맞춤을 시도합니다
우선 가벼운 뽀뽀로 시작해 키스를 시도합니다~
거부반응없이 바로 껴안으며 진한 키스~
강한 키스와 함께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어주는데요~
여친과 키스하듯 장난이 너무 좋았습니다~
잠깐의 키스를 뒤로하고 삼각애무가 들어오네요~
비제이는 정말 일품입니다~
알까지 빨아주는데 기절할뻔했네요~
발사 신호가 오자 그만하라고한뒤 빨리 하자고 말합니다.
혜미매니져 알았다고 말한뒤 바로 콘을씌우고 올라타네요~
밑에서 바라보는 보라매니져는 정말 잘빠진 몸매와 함께 허리돌림 스킬또한 정말 최고인데..
저는 그걸 참지 못했습니다....
허리를 돌리다가 저도 모르게 발사...ㅜ
하...잠깐의 허탈감을 뒤로하고 정리합니다..
괜찮다며 다독여주는 혜미매니져...
하지만 2차전이 남아있기때문에 허탈감을 모두 날려버리고 2차전을 대비해 충전모드에 돌입합니다~
5분정도 서로 만지작 거리다가 동생놈이 슬슬 발동옵니다~
정말 눈깜짝할동안 바로 커졌습니다.
혜미매니져 웃으며 어? 커졌다~ 이후 바로 키스부터 삼각애무 다시 들어온후 이번에는 역립시도~
열심히 애무합니다~ 반응 나쁘지않아요 ~ 가끔 터져나오는 신음이 섹시해 꼴릿꼴릿~
애무를 받지않아도 저의 동생은 풀발상태 ~
콘을 장착하고 바로 진입합니다~
2차전인만큼 제동생은 견고하게 버티고 체위도 두번이나 바꿨습니다~ 쓰담쓰담~
열심히 피스톤중에 2차전 마무리 ~
서로 힘에겨워 한동안 정적 ~
그러다 마주보고 피식 웃으며 씻으러 들어갑니다 ~
마무리.
와꾸이쁘고 애인모드 좋은 혜미매니져 ~
정말 착하고 애인모드가 최고입니다 ~
재접을 할수밖에없는 애인모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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