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앨리스
길동퀸 업장 방문해봤습니다.
간만의 방문이죠 ^^ 언제나 어디서나 풍채좋은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
실장님 최고 ㅎㅎㅎㅎㅎㅎ
방으로 들어가서 앨리스를 보고 느낀 첫반응
1. 돌싱녀가 남자 꼬실려고 꽃단장한 와꾸.
2. 탄탄한 몸매.
3. 맛있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몸에서 향기가 납니다. 깨끗한 향기~
앨리스 단발에 염색한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미시가 꽃단장한 느낌이죠~
마치, 돌싱이 나이트 가서 남자꼬실려고 포장한 느낌~
완전 섹스럽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한. 언제든지 벌릴준비가 되 있는 느낌.
그 느낌 그대로 살려서 제대로 박고 왔습니다 ㅋㅋㅋ
온몸에서 바디로션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똥꼬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발에서도 향기가 납니다.
향기나는 곳에 제 침으로 도배를 해버렸습니다 ㅋㅋㅋㅋ
깨끗한 향기는 참을수 없어. 내 체취로 커버해 버릴꺼야 ㅋㅋㅋㅋ
나쁜 의도는 아니였지만 결국 앨리스의 온몸에서는 제 체취가 납니다 ㅋㅋㅋ
재접견 9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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