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써니
발정난 개처럼 왜케 발딱 발딱 스는지
참으면 사리생기니까 즐겨찾기에 전화걸고 달려봅니다
샤워하고 수건으로 고추말리고 룸으로 이동하니 바로 똑똑하면서 써니가 들어옵니다
홀복이 블링블링 하네요 얼굴은 전체적으로 중상정도 됩니다
타울깔고 누워있는데 시작되는 애무타임~ 써니 혀가 쏴롸있네요
저도 리듬에 맞춰서 움찔 움찔 합니다
BJ 봉알부분을 마치 메시가 드리볼하듯이 잘가지고노네요
이제는 제가 공격할 시간이네요
딥키스부터 가슴 골반쪽 쫍쫍 빨아봅니다
이제는 꽃잎탐험 할시간 혀로 돌진합니다
머 건들지도않았는데 물이 번들거리는게 보기좋아서 후루룹쫩쫩 먹어봅니다
엉덩이 들석거리는거 예사롭지않네요
클리부분에 도달할떄쯤 진동옵니다
머지 하고 보니 써니가 요동을치시네요
요고봐라 ^_______^
저두 혀에 진동모터달고 클리 흡입해주니 터지는 뜨거운 신음소리
콘끼우고 달려봅니다 이미 달아오른 관계로 젤없이 입성 성공!!
약약약 박다가 깊이 강으로 박아주고는
제혀로 입막아버리고 깊이 강강강으로 달려버립니다
티안에는 질꺽질쩍 거리는 떡치는 소리와 써니의 신음소리
음란지옥이 있으면 여기겠구나 느낄떄쯤 급신호와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뒤로돌려서 강강강으로 박다가 시원하게 발솨~~~누워서 헥헥
간만에 즐달하고 기분좋고 먼가 시원한거는 첨이였네요
전 어딜가든지 손님을 왕처럼 모시는것까지아니지만 설렁탕같이 설렁설렁 하는언니들 정말싫습니다
이것도 어찌보면 일인데 최선을 다하는 매니저분들보면 후기하나라도 더써주고싶은 마음입니다
써니야 고마워~
내가 해줄거는 허접한 후기지만 방문할떄마다 써줄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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