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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 엠마 언니에게 똥꼬를... 따이다...ㅠ

    제휴 업소명
    동대문 매칭
    업종&업소명 : 동대문 매칭

    아가씨 예명 : 엠마


    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자주 지나가는 동선인 신설동역 바로 인근에 동대문 

    매칭이 있어 이틀전 월요일 전화로 예약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이 와꾸/마인드/서비스 어느 걸 위주로 보시

    느냐고 하시길래 서비스 위주로 하고 슬림하신 

    분으로 해달라고 하니 엠마 언니를 추천해 주시네요.

    후기에서 서비스는 정말 대박인데 와꾸는 걍... 이라는

    걸 본 적이 있어서 별 기대 안하고 들어서는데 

    조금 까무잡잡하긴 해도 왠만한 한국처자 보다 더 

    이뻐보이네요. 요즘 조건 어장에서 낚은 애들보다 

    더 나음... -_-;;

    물론 요즘 그만큼 물이 안좋아지긴 했지만서도...


    실장님 추천하신대로 서비스는 하드하고 정성껏 

    잘 합니다. 빳데루 자세에서 똥까시 깊숙히 들어

    오는데 강남 안마에서나 느껴보던 만족감을 느꼈

    습니다. 똑바로 누워 이제 똘똘이를 맛있게

    애무해주는데 제가 엠마 손을 잡고 제 똥꼬 근처로 

    슬쩍 유도를 하니 'Ah~! put in??? ' 하면서 눈이 

    반짝 반짝 빛납니다.

    헉... put in 이 아니라 난 그냥 사타구니와 똥꼬를 

    스치듯이 손으로 애무하고 만져달라는건데...

    약간 당황한 마음에 

    'no no no! no put in... i'm not...'

    어버버 하는데 엠마 언니가 말을 끊으며 

    무섭게(?) 변합니다.

    '갠차나, 갠차나... Don't afraid! Ok, Ok?'

    '어.. 저기... 그게...'

    왠지 신이 난 거 같은 엠마 언니 후다닥 젤이랑 

    수건이랑 콘돔이랑 꺼내서 장비하더니 제 다리를 

    번쩍 들어올립니다. 그리고 젤을 듬뿍 발라 제 똥꼬를 

    공략하기 시작하네요... ㅠ

    난 분명히 no를 세번 외쳤는데...ㅠ 왠지 여자분들의 

    마음이 뭔가 공감이 가는 묘한 상황이었습니다. 

    예전에 첨으로 어떤 언니가 손가락으로 제 똥꼬 처녀를 

    따먹었고 그 후 강남 마사지업소에서 딱 한번 더 받아본

    적이 있는 똥꼬 따기를 엠마 언니가 분위기에 편승해 그냥 

    날름 따먹어버리네요...ㅠ

    Me too할꺼야... 엉엉...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 묘한 시간이 지나가고 이제 복수의 

    시간이 왔습니다. 좀전까지만 해도 남녀가 바뀐듯 했지만 

    다시 남자의 정체성을 되찾고자 엠마 언니에게 뒤치기로 

    힘차게 사정했습니다. 

    저로서는 아무 생각 없이 들렀던 업소에서 기대 이상의 

    서비스와 귀여운 외모, 생각치 못했던 이벤트(?)까지... 

    만족스런 즐달이었습니다. ^^

    담에도 또 엠마 언니 보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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