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일끝나고 회사근처에서 가까운 방앗간에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퇴근시간이라 차가 엄청막히고 사람도 엄청많네요
실장님과 간단히 통화후에 돈뽑고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기다리니
귀여운 와꾸에 몸매도 슬림한 지아가 90도로 꺽으면서까지 인사를해주네요 ㅋㅋ
머리도 굉장히짧아서 보이쉬한 매력도있는거같더군요
간단히 인사후에 음료한잔하고 담배한대 피면서 얘기좀하다가 먼저씻으러들어가서
열심히씻고 나오니 지아가 자기도 씻으러 들어가네요
그 기다리는시간이란..너무길게느껴지더군요
지아가 씻고나오자마자 오빠 왜 소파에있어 침대에 누워있지! ㅋㅋ
하는데 참귀여웠습니당
시키는대로 침대에누워 애무를 받는데
bj를해주는데 뽑힐정도로 bj만받다가 쌀뻔한걸
겨우참고 정상위로 삽입 제가 토끼라...바로 발사를............................ㅋㅋ
30분코스 짧게갔는데 다음번엔 롱으로 한번 다시갈생각입니다
얼마 생긴지 안된거같은데 방도깨끗하고 넓고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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