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볼까 하다가 2명을 생각해뒀는데
전화해서 확인하니 제가 생각한 언니중엔
수아가 있어서 바로 수아를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방으로 올라가서...
..똑똑..슬림하고 아담한 몸매좋은 수아가 절반기네요
수아를 보자 저의 똘똘이가 반응을 하네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를하러들어가서 깨끗히씻고 ㅋㅋ 씻는동안
헉 이런 벌써 똘똘이가 흥분해서 단단히서있는 상태입니다..
수아가 제 똘똘이가 서있는걸 보고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삼각애무와 BJ하는데 빠는 소리가 괜찮은 편이였고
수아의 젓꼭지를 보는순간 저도 모르게 혀로 살살 애무합니다...
수아가 거칠게울부짓습니다..
왼쪽젓꼭지를30초정도탐했나..오른쪽젓꼭지에서나도빨아죠하는환청이들립니다
곧 바로 왼쪽젓꼭지와 작별한다음 오른쪽 젓꼭지를 탐합니다..아..맛납니다..좋아요,,좋쿠요..
저의 똘똘이안에 수억마리의 정자가 나 좀 꺼내죠 하고환청이들립니다.
장갑끼자!!말을하고선 수아가 장갑 끼워줍니다
바로 장착후 삽입...
펌프질을 5번정도 했나..와... ㅡㅡ..발사해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어쩔수가 읍더라구요...
암튼 머리가 싹가셨네요..
모든게 끝나고 안나와 바이바이 한 후 집으로갔네요
섹소리 반응도 좋고 연애감도 좋은편이고
특히젓꼭지맛났습니다.
아직도 생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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