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금천 국빈관
아가씨 예명 : 앨리스
머리 복잡하고 정신없을때 요새 생각나는곳이 있다면
국빈관인것 같아요.
때는 지난주 토요일이었구요.
찾은언니는 앨리스
스타일은 슬램 스타일...
키는 160정도
저번에는 바비언니를 봤는데
이번에는 앨리스를 보게 되었습니다
전화를 하고 달려봅니다..
느끼는것은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시고
시설이 아주 좋다는것이죠...
업장에 도착한후 실장님이 알려주셨던 호수로 입장
어려보이면서 귀여운 앨리스
오랜만에 보는 영계에다가 어린게 발육은 또 좋아서 마구 불끈불끈하네요
의사소통은 우리말이 힘들어서 간단한 영어로 하고
바로 본게임에 돌입했습니다
언니가 먼저 애무를 하고 이어서 내가
역립을 하는데 과정이 정말 죽이네요.
반응도 너무 좋고 물도 적당하고..
이어서 모자쓰고 들어가는데
여러 자세로 시도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 시원하게 끝내고
다음을 기약합니다...
항상 후기를 쓸때 부담스런것은 표현력이
부족하다는것.. 나머지는 여러분이 알아서 상상하시기를...
주관적인 후기내용이므로 참고만 하시어 좋은 달림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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