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논현 킴스
아가씨 예명 : 앨리사 매니저
킴스 후기 입니다.
앨리사로 숏코스 예약하고 논현동으로 차를끌고 붕붕붕~
앨리사를 보니 귀여운 여동생 처럼 느껴집니다 실제로 생긴거나 키같은것도
딱 앙증맞게 자라잇고 생겻거든요 보면 진짜 귀엽다고 느껴지실꺼에요
서비스는 앙증 맞은 외모와는 다르게 하드하고 리얼한 액션으로...
삼각애무만으로도 만족을 할 분위기엿는데 부랄까지 싹 다 지려줍니다
부랄 빨아주고 이빨에 털이 낄정도로 정성스럽고 적극적으로 서비스 해준다음에
연애 시작해서 마감까지 딸딸하게 끝냇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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