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여배우
아가씨 예명 : 보나
안녕하세요 ex입니다.
주말방문을 하려하였으나ㅠㅠㅠ 고뿔로 인한 몸살때문에 주말은 제쳐두고
상태가 좀 나아지고 강남여배우의 귀염둥이 매력넘치는 애교쟁이 보나를 보러다녀왔습니다.
[여배우 보나]
첫인상
첫인상은 진짜 앳된 어린 여동생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순수하고 민삘이 좔좔흐르는 여대생의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리고 순수한 외모에 귀여움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무조껀 만나보길 추천!
몸매
요새 살짝 통통해진 감이 있다고 하는군요 몸매는 통통하긴한데
피부가 너무너무 부드럽습니다. 살결이 어리다보니 부드럽게 스르르 넘어가는데
그 피부결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탱탱함을 가지고 있지요
가슴이 명품이라고 자칭하는 보나는 C컵의 가슴을 가지고 있지요
빵빵함이 남다르고 탱탱함이 남달라서 한번 움켜쥐는 순간 한손에는 차지않는
그런 행복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대화
귀여우고 애교스런 말투 지금은 약간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데 그또한
애교고 귀여움 아니겠습니까 그저 흐뭇하게 바라보게되는 보나와의 대화는
여러주제로 ~ 나에 대한얘기를 들어주고 있다는 착실한 느낌을 받아서 만점줄수 있습니다~
애무
씻고나와서 함께 넓은 침대에 누우면 보나는 살짝 겨드랑이 쪽에 폭삭 안깁니다.
그때부터 살짝 혀로 겨드랑이 윗부분? 살살 간지럽혀주며
꼭지까지 타고 내려오는 화려한 스킬을 가지고 있지요 ㅋㅋ
혀도 길어서 혀끝으로 톡톡 치며 하는 애무가 아주 색다르고 꼴릿하게 만듭니다.
"오빠는 어디애무받는걸 좋아해??" 라고 물어보며 원하는 애무포인트를
애무할 줄 아는 보나의 마인드에 또한번 감동감동
똘똘이를 애무하는가 싶더니 허벅다리 안쪽을 살살 간지럽히고
알들을 애무하다가도 더 깊게내려가 회음부를 쓰담쓰담하고.. 크아
쉽게는 못헤어나올 보나의 매력이지요 ㅋㅋ
[역립]
역립반응은 죽여줍니다에 한표 날리고 시작합니다.
가슴봉우리를 혀끝으로 타고 올라가다보면 정상에는 숨어있는
자그마한 꼭지가 있지요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하다보며는 어느새
꼭지는 바짝 서있는 모습을 볼수있고 희열감을 느끼며 아래로 내려가다보면
수북한 풀숲사이 숨어있는 옹달샘을 발견할 수있습니다.
살짝 한모금 입에 가져다대면 그동안 뿜지 못했던 샘물들이 졸졸흐르는 맛을 볼수 있구요
그맛에 심취해서 얼굴을 묻고 할짝대다보면 어느새 위쪽에선 하응 하는 신음과함께
오빠올라와줘~ 라고 가녀리게 얘기하는 보나의 모습을 볼수있을것입니다.
[플레이]
그렇게 서로를 달구고 시작되는 플레이는 거침이 없지요
콘끼고 페페도 없는 상태로 살짝 삽입 그리고 부드럽게 앞뒤로 왕복왕복
보나는 이미 흥분에 젖은 상태로 저의 귀를 할짝대고 있고 그흥분감에
천천히 속도를 업시키고.. 또 좋아하는 자세가 있는지 물어보고
여상으로 바꾸고 콩콩콩 허벅지에 통통함이 골반과 부딫히며 생기는 마찰음은
조금더 조금더를 외치게 되는군요
마지막 마무리는 역시 뒷치기 뒷치기가 일품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큼지막하게 그리고 빵빵하게 솟은 엉덩이를 다리사이에 가져다 대고
치는 순간 철썩철썩 음과함께 흥분도 그리고 신음은 커져만가고 , 그렇게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말았네요 ㅋㅋㅋ
[실사]
어렵사리 부탁해서 찍은 보나의 실사!!
20살 초반 영계의 부드러운 살결과 C컵가슴 탄탄한 엉덩이와의 만남을 원하시면 무조껀 보나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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