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배우
아가씨 예명 : 온유
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 여배우 사장님에게 감사 드립니다.~
이번에는 온유 언니를 보러 갔습니다. 온유 언니야 다른 분들이 실사도 많이 올려 주시고 후기도 많아서
한번 봐야지 봐야지 했었는데 이번에야 보게 되었네요.
입장해서 물 한잔 마시면서 스캔해 봅니다. 와꾸는 얼굴이 작고 노란 단발머리를 한 섹끼있는 얼굴이네요.
몸매는 프로필 그대로 163에 B 정도 되고 피부가 하얗네요.
특이하게 보통 언니들 방에 입장하면 불 꺼놓고 어둑어둑한데 이언니는 환하게 다 켜놨더군요.
본게임시에는 불 끄고 하나 본게임이 끝나면 다시 환하게 바로 불 켜더군요.
저야 얼굴, 몸매 보기도 좋고 좋았습니다. 또 물 한잔 마시고 바로 서비스가 시작되고 50분 타임인데도
바로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샤워서비스 있구요. 꼼꼼히 씻겨주고 물기 다 딱고나서 BJ 살짝 해 줍니다. 아주 입안이 뜨겁고 좋더군요.
침대로 와서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됩니다. 귀쪽부터 애무로 시작해서 삼각애무 후 BJ 해주는데
스킬은 보통이상은 되는거 같습니다. 이어서 69자세로 전환해주고 작고 깨끗한 빽보가 눈앞에 있으니
자동으로 물고 빨고 합니다. CD 장착 후 여상으로 부터 시작하는데 이 언니 특이점이 모든 자세에서
몸이 최대한 밀착되게 다리를 제 다리랑 꼬아서 발목으로 걸어 마치 볼트 너트 체결되듯이
서로의 몸을 체결시켜 줍니다. 정상위 할때는 다리로 허리를 감아주고 뒤치기 할때는 발목으로 제 다리 걸어줍니다.
그리고는 좀 더 깊게 넣어달라고 안 그럼 집중이 안되서 느끼지 못한다고 멘트 날려 줍니다.
몸은 밀착되고 언니는 깊게 넣어달라 하고 참지 못하고 그만 너무 일찍 발사해 버렸네요.
온유 언니야 사진 잘 찍어주는거 같더라구요.
끝나고 사진 부탁하니 바로 불을 켜고 찍으라고 흔쾌히 수락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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