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실이전으로 분당 오피는 첨이라 복잡한(?)인증 거치고 입실.
왠지 이번은 괜찮을거같은 느낌같은 느낌.
접견. 0,5초간 스캔.
오~이만하면 굿!
즉시 실장한테 전화해서 연장하려했지만 풀예약이라네요ㅠ. 뭐 매니져 마인드도 좋고 와꾸 다 좋았습니다.
저는 늘 배려심이 많아서 탈.
조속히 끝내고 쫌이라도 쉬라고 나가버리는 스탈이라.
안그래야 하는데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
또 제 나이도 있다보니 처자들이 안스럽기도 하고.
머 저는 키스를 비제이보다 워낙 좋아해서 키스 잘해주는 매니저를 찾았는데 머 그 정도면 평달.
피부도 찹찹하고 좋더이다. 리액션도 연기티 안나고 잘하고... 소중도 냄시 안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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