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피곤함을 달래 줄 그무언가를 찾았다 술이냐 여자냐 ㅋㅋㅋㅋ
잠시고민끝에 여자를선택 ㅋㅋㅋㅋ 내 손가락은 분주했고 누굴볼까 누굴보지? 한참망설이다가 수연?이라는
먼가친근한 정말민간인같은 이름이 와 닿았다 ㅋㅋㅋ 수연으로 정했고 캔맥 한잔 딱하고 바로입장하였다
수줍은듯아닌듯 미소를띄면서 밝게 맞아주는 우리 수연양 ㅋㅋㅋㅋ오뽜라는 말이 아직도 생각이난다
팔짱끼고 쇼파에앉아 이런저런얘기를 하는데 많이피곤해보인다라며 말을해주며 술마셨어??이러더라
그래서바로 시원하게 딱캔마셨다했다 ㅋㅋㅋ피곤할때술마시면 더피곤하다고 자제하라고 말해주는 이쁜
우리 수연양 ㅎㅎㅎ 몸매도이쁘구 얼굴도민삘에이쁘구 말하는것도이쁘구 행동도이쁘다^^^^^^
후딱 샤워하고 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눈이잠시 감겼었다 그러다 문열리는 소리에 눈이번쩍 ㅋㅋㅋㅋ
잠들뻔했었다 ㅋㅋ피곤하긴했나보다 맥주까지마셧으니...어느새 내옆에 누운 수연이 살이 정말 보드랍다..
솟아올랐으니 시작을해야지 ㅋㅋㅋㅋㅋ서비스를받는데 가슴이 이쁘게탱탱하다 눈과나의몸은 호강을하고있고
내그곳은주체를못하고 서비스를얼마참지못하고 콘끼고 바로달려들었다 연내반응또한 수줍은듯보여서
더열심히했더니 반응도가면갈수록 더좋아진다 신음도섹시하고 바디라인이며 가슴이며
흠잡을곳이없다 오늘은자세안바꾸고 한자세로만 열중했다 기차달리듯 다리다가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하고 바로그냥 샷을했다 우리수연양도 땀이송글송글 맺혀있었다
그걸보니 더만족스러웠고(변태아님) 곧또오겠다며 약속을한뒤 집으로귀가후 바로뻗어버렸다 ㅋㅋ
오늘도 즐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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