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의 Intro
원피스를 입은 연우가 맞아줍니다.
첫인상은 민삘의 섹시한 느낌이 있는
이쁜 언니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이고,
키는 165정도로 웨이브진 긴생머리에
슬림하고 섹시한 몸매입니다.
가슴은 자연산 C 정도인데 모양이 이쁩니다.
그리고 작은 그림과 레터링 타투가 있으며,
피부는 뽀얗고 보드랍습니다.
무사는 쇼파에 앉아
유럽에서 공수해 온 초콜렛 선물을 주고
연우가 가져다 준 물을 마시며 숨을 돌립니다.
연우는 무사가 직접 불 붙여준 담배를 피면서
수다 타임을 갖습니다.
◇ 연우의 Style Meeting ◇
민 삘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룸 삘
슬 림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통 통
단 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 신
빈 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거 유
뽀얀편 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까만편
■ Fondle Time(애무)
전반적으로 연우의 서비스는
특별한 거는 없기에 혹시 서비스 족이라면
좀 실망스러울 수도 있지만
연우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무사처럼
헤어나오기 힘드니 조심하셔야 됩니다.
일단 샤워서비스 없습니다.
무사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연우가 옷을 입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무사는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연우가 언제 나오나 기다리며
방안을 서성입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연우가
짜~안~~ 하고 나옵니다.
벗은 연우의 바디라인을 보니
무사의 심장이 쿵쾅쿵쾅
무사의 육봉이 꿈틀꿈틀
벌써 반응이 오기 시작하네요~
침대에 같이 누워 달콤하면서 달달한
소프트한 키스부터 시전합니다.
그리곤 이어지는 무사의 애무 선공~~!!!
무사는 연우의 뒷판부터 공격해봅니다.
애무 시작전에 무사는 탐스럽고 섹시한
연우의 몸매를 잠시 즐감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산 가슴에 짤록한 허리와
탐스러운 힢 그리고
왁싱하지 않은 삼각모양의 작은 수풀~^^
슬림과 약통의 섹시한 바디!!!
무사가 딱 좋아하는 몸매를 가졌습니다.
연우의 긴머리를 살짝 옆으로 재끼고
목덜미와 척추라인을 따라 가면서
탐스러운 엉덩이의 정상을
입술로 살짝살짝 깨물어 봅니다.
그리곤 밑에 배게를 받치고 뒷역립으로
연우의 꽃잎 주변을 혓끝으로 톡톡 건드리며
동굴 입구를 노크해 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빨다보니 동굴에선
꿀물이 흘러나오고 무사는 한방울이라도
놓칠새라 열심히 더 빨아댑니다.
이제 연우를 바로 눕히고
가슴과 꽃잎을 미친듯이 하지만
부드럽게 빨면서 흥분게이지를 높힙니다.
■ Love Affair(연애)
이제 합체의 순간을 직감하고 콘을 끼운 뒤
정상으로 천천히 쑤욱 밀어넣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움직이는 피스톤 운동에
쓰윽~ 쑥~ 쑥~~ 쑤컹 쑤컹~~
박음질의 속도와 깊이가 달라질 때마다
무사는 연우의 동굴의 질감을 느껴봅니다.
연우는 한손으로 입을 막으며
잔잔한 신음소리로 무사의 움직임에
반응을 보이는데 그 모습이 또 한번
무사를 자극시키네요.^^
무사는 침대 밖에서고 연우는 침대 끝에서
뒷치기 자세로 자세를 바꿔 봅니다.
무사의 육봉이 쑤컹쑤컹 들어갔다나왔다 하는
모습을 즐감하면서 무사의 흥분게이지는
최고조로 향하고 있습니다.
연우의 동굴 쪼임에 간신히 위기를 모면하고
잽싸게 자세를 바꿔 봅니다.
연우를 다시 바로눕히고 무사는 기마자세로
위에서 떡방아 찍듯이 강하고 깊게 넣습니다.
쑤컹쑤컹~~~
무사의 육봉에 연우의 꿀물이 묻어나오고~~
무사는 정자세로 있는 힘을 다해
피스톤질을 합니다.
그리고 영혼을 끌어모아
한방울의 올챙이라도 안남긴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파르르 떨면서 사정을 했네요.
초즐달을 떠나 핵즐달을 한 거 같습니다.
당분간 연우가 무사를 블랙 걸기 전까지는
연우만 볼 거 같아 두렵기만 하네요.ㅎ
연우의 연애감은 울트라캡
시간이 다돼서 서둘러 샤워를 하고
작별의 키스를 하고 아쉬운 작별을 합니다.
■ Epilog
연우의 총평은
연우를 안 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연우는 한마디로 지명제조기가 아닐까요??^^
사실 후기를 무지하게 쓰기 싫은
무사만 숨겨두고 몰래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원하게 오픈하니
많이 아껴주고 이뻐해 주시길 바랍니다.^^
<추천>
와꾸족, 피부족, 가슴족,
<비추>
서비스족, 로리족, 하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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