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여군]
아가씨 예명 : 아라+2 21/ 163/ 52/ B
후기를 작성하기에 앞서, 항상 부족하고 모자란 저를 어여삐여겨 무료권을 하사하신 레디™방장님과 ..
아라라는 좋은 쌩초를 추천해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여군 실장님과
환한미소로 끝날때까지 살갑게 최선을 다해 응대해준 이쁜 아라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
실장님이 아라를 강력 추천해주신후에, 여탑을 모니터링 하던중에 ..
마침, 아라에 따끈따끈한 후기가 올라와서 두눈을 크게 뜨고, 열심히 읽어보았죠.
후기내용을보니, 입이 튀어나오고, 글래머이고, 숫기가 없다는 문구가
저에 고개숙인 똘똘이를 더욱 슬픔에 잠기게 하더군요.
하지만, 이미 화살은 당겨지고, 방장님에게는 미안함감도 들지만 ..
그냥, 대충 물이나 뽑아야지 하는 심정으로 모든걸 내려넣고 부천 여군으로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에 안내로 아라가있는 방문앞에서 아무 기대감없이 문을 두드리고 ..
잠시후 문이 열리며, 첫눈에 심쿵 취향저격 이쁘고 귀여운 아라가 환한미소로 맞아주는군요. ^^
너무나, 기대를 하지않았던 저에게 뜻밖에도 반전매력 물론 제눈에 안경이라고 ..
상큼발랄 천사표 아라가 쫑알쫑알 지저귀며 환대를 해주길래 ..
저는 기분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여, 아라가 사비로 준비해두었던 시원한 프리미엄 커피를 마시며
환한미소로 저를 응시하며, 호기심어린 눈빛에 아라에 여러가지 질문에 친절하게 답을 해주며,
알콩달콩 깨수다를 떨다보니, 이러다가 아라에 봉지맛도 못볼듯하여 ..
다소간 아쉽지만 깨수다를 잠시 중단하고, 샤워실로 달려가 아라가 내어준 칫솔로 치카치카 한후에
수압이 어마어마한 샤워기로 구석구석 룰루랄라 샤워를 즐기고 ..
저는 침대위로 벌렁하고, 아라는 소중이를 씻으러 샤워실로 들어갔어요.
잠시후, 수건으로 주요부위를 가리고, 아라가 부끄부끄 저에게
한걸음 한걸음 다가와서 수줍은 표정으로 마치, 신혼 첫날밤 처녀처럼 ..
저에 옆으로 다가와 수줍게 안기더군요.
보드라운 손으로 저에 여기저기를 피아노 치더니 ..
촉촉한 입술과 부드러운 혀로 저에 구석구석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군요.
잠시후, 떨고있는 저에 고추를 따스한 온기에 입안으로 쏘옥 집어넣고 ..
고개를 아래위로 열심히 펌푸질하며 귀여워해준 덕분에 ..
저에 고추는 헐크로 변신하여, 용맹하게 까닥까닥 아라에 불구덩이로 진격할 준비를 하고있더군요.
저도 아라에 발닥솟은 향긋하고 촉촉한 찌찌를 굶주린 입술과 허기진 혀로
요리조리 퉁겨대며, 맛을 즐긴후에 ..
아라에 꿀물이 가득한 소중이에 혀를 깊숙하게 밀어넣어 ..
뜨겁게 반응하는 아라에 흐느낌을 두귀로 즐기며,
아라에 달달하고 끈적한 꿀물을 저에 입술과 혀에
한가득 범벅한후에 ..
아라에 빨랑 넣어 달라는 뜨겁고 애처러운 눈빛에 답하여 ..
저에 용맹스런 전사 헐크를 철컥철컥 아라에 소중이로 진격시키니 ..
아라에 뜨거운 울부짖음과 허리에 들썩임과 몸부림에 ..
저에 용맹스런 헐크는 더욱 힘을 받아서,
앞으로 3보 진격하다가, 뒤로 2보 후퇴를 ..
좌우로 원투스트레이트 공격을 퍼부으며 ..
눈이 풀려가며, 행복하다는 눈빛에 아라에
더욱 용기를 얻어, 쑤컹쑤컹 질컹질컹 아라에 꿀물이 가득한
뜨겁게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는 아라에 소중이에
저에 고단백 파닥파닥 올챙이군단을 깊숙하게 투하하며, 임무를 완수하였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바닥에 벗어놓는 허름한 저에 옷을 찾는데 안보여서 당황하다가 ..
탁자위에 가지런히 군대처럼 각을 세워서 개어놓은 아라에 정성에
저에 마음은 허물어졌답니다.
현관을 나설때도 환한미소로 문앞까지 배웅해주는 천사표 아라에게 또한번 마음에 심쿵했답니다. ^^♥
ps: 저에 눈에는 꽁깍지가 씌었는지 아라가 얼굴도 갸름하고
입이 돌출되었다는 느낌도 글래머라는 느낌도 전혀 안들더군요.
정말, 제눈에 꽁깍지가 씌어진걸까요 ?
누군가 달려가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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