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언냐(+5)
분당-몰디브
오늘 만난 그녀는 얼마전에 새로 입성해서 접견하고 온 나라언냐 (+5) 입니다.
프로필에 있는 사이즈만 보고 만났던 언냐였는데요, 실장님이 강추 하셨었죠!
B+컵에 168cm의 키, 46kg 나이는 레알 22살의 핫한 영계언냐.
와꾸는 매우 도도하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러니 재접을 한거겠죠?
비흡연하고, 아메리카노를 정말 좋아하는 언냐.
다른건 몰라도, 정말 얼굴은 얼굴값을 하는 +5 언냐입니다.
스타일도 정말 굳 이구용! ^^
실장님이 적극 추천으로 보게된 언냐여서 프로필만 보고 봤었는데 정말 매우 만족했었죠!
오늘은 미리 아메리카노 한잔을 사들고, 언냐를 보러 갔습니다.
저번에 표현한거 처럼 정말 마음이 클리어해지는 얼굴
바로 절 알아보더라구요, 몇일 전에 다녀갔기 때문이겠지만...
오늘도 옆에 딱 붙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며 수다수다 삼매경
같이 커피를 마시며 근황토크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는 오늘은 재빨리 샤워부터 하고, 누워서 놀기로 하고 샤샤샥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제가 샤워를 하고 나니, 언냐도 금방 샤워를 하고 나와 옆에 딱 눕네요
오늘도 역시나 여자친구랑 누워 딩굴 딩굴 하고 있는 기분...
세상 달달한 키스감... 정말 머 하나 빠질 수 없는 세상 달달함이 있습니다.
그래도 재접이라 그런지 더 친근하게 키스와 함께 언냐와 부비부비 했습니다.
제 쥬니어는 키스하는 그 순간부터 엄청나게 흥분해 있었기 때문에...
예열시간도 오래 안걸리고 후다닥 ㅍㅍ섹스가 가능했죠.
반응도 정말 좋고, 간간히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 마져도 매우 흥분시키는 나라언냐.
부비부비감이 정말 제가 본 언냐중 손가락에 들 정도니 그정도면 말 다했죠?!
부비부비 마무리를 하고나서, 침대위에 그대로 널부러져서 한참을 부둥켜 안고서있었습니다.
시간이 그래도 벌써 예비콜이 울릴 시간이더라구요. 나라와의 한시간은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또 바라는 나라언냐...
조만간 가서 또 3접 후기를 남기겠죠?
몰디브는 정말 갈때마다 늘 항상 만족을 주네요!
언제나 믿고 보는 실장님 추천!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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