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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연희 +2] 가슴이 뛰다못해 세상이 흔들리는 느낌의 E컵 연희~

    업소명
    수원 떡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4월의 어느날, 달림을 위해 에로스로 전화예약을 합니다. 다녀오기는 늦지않게 다녀왔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좀 생겨서… 이걸 여태까지 미뤄 왔네요. 쓰기에 앞서 좋은 매니저 예약을 도와주신 에로스 실장님과 선정해주신 연희님께 감사요 ㅎ 일 빨리 끝나면 주간 끝물에 어떻게 가능도 했겠지만.. 주간에 예약을 원했지만 저의 이상형이 야간에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9시에 예약!! 의지에 불타면 현실따위 중요치 않다고, 야간 까짓거 달리면 그만이지!! 시간조율에 성공, 이날도 수원으로 냅다 달립니다 ㄷㄷ 늘 그렇듯 찾기 쉬운 안내, 익숙한 건물, 안내대로 실장님부터 만나뵈니 어렵지않게 알아보시곤 입장시간까지 간단하게 근황얘기라던가 대화 조금 주고받곤 오늘 만날 연희씨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 탐스런 글램에 코스프레? 느낌나게 의상을 준비한다는 제보가?? 글램이야 늘 그렇듯 제가 좋아라하는 성향이고.. 코스프레 느낌은 어떤거려나 ^^;; 설레는 맘을 안고 드디어 입장합니다. 노크하자마자 벌컥! 살짝 놀랐다하니 금방 찾아올거 아는데 기다리게 하면 쓰겠냐며 ㅎㅎ 소파에 앉히고 음료수 건네 주네요. 음료들 선택의 폭이 넓어서 좋습니다. 연희씨는 화려하진 않은 민삘? 스타일의 동양적 느낌의 얼굴상입니다. 몸매는 언질 주신대로 글램.. 어우 탐스럽.. 흠흠;; 복장은 프사처럼 교복느낌이 나는 셔츠에 붉은 체크치마를 입었군요. 가슴이 답답한지 위쪽 단추는 반정도 풀어놓은 상태.. 덕분에 곁눈질 하느라 눈이 옆으로 쏠리겠어요 ㅜㅜ 본인말론 최근 휴식 좀 하다 복귀하려니 다이어트가 시급하다며 투정이지만 깡마른 몸에 이만한 가슴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비율이 크게 문제될것도 없고 안는 느낌이 좋을것 같아 땡큐인데.. ^^ 단지 몸매만이 아니라 대화력도 충만합니다. 연희의 대화느낌은 정말 친한 여사친과 얘기하는 느낌. 대화 한창 주고받다가 ‘너같은 여사친 있으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다’ 란 말이 절로 나오네요. 물론 연희도 이때까지 보인 모습대로 “나도 그런소리 많이 듣고 충분히 그럴것 같앜ㅋㅋㅋ” 라며 재치있게 대응. 대화가 즐겁지만 이제는 연애를 시작해야 할 시간, 씻겨주곤 침대로 이동합니다. 투정대로나마 살짝 약통? 으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가슴이 충만하고 제 기준으론 커버범위 안쪽입니다. 역시 가슴쪽에 눈이 많이 가다보니.. ^^;; 연애는 성실하게 임해주는 타입입니다. 살짝 하드한 움직임은 좀 꺼리는 듯하지만 시간이 소모된다거나 하는것엔 크게 개의치 않고 순간을 즐기는것에 집중해주길 원하네요. 특히 인상적이었던건... 후배위할때 앞쪽에서부터 전해져오는 진도 7~8급의 진폭… 탐스런 가슴이 피스톤할때마다 요동치는게 전신으로 느껴질 정도더군요. 와… 이래서 가슴 큰 친구들이 평소 힘들다고 하겠구나 란게 절로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 외모는 동양적 느낌이 많이 나는, 화려한 느낌이 덜한 부담스럽지 않은 인상입니다. 다이어트 할거라던데 몸매야 더 좋아지겠지만 가슴이 좀 줄어들진 않을까… 그치만 워낙 지금도 상당하므로 거유느낌은 쭈욱 유지될거란 생각이네요. 연애 성실하고 무엇보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있다 나올 수 있는 친근감과 대화가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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