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3호선 정발산역 라페스타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는 도보로 꽤 걸으셔야 하네요~
10분정도 걸으셔야 합니다.
[시설]
상당히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었고
방을 널찍널찍해서 좋습니다.
일산 업소들의 장점이지요 ㅎㅎ
[업소응대]
쪽지를 먼저 보내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셨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드렸더니 받지 않으셨고,
문자를 드리니 전화가 왔습니다.
응대 상당히 친절하게 해주셨고,
쿠폰 사용임에도 어려움 없이 예약 진행되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을 했는데 제가 늦었는데~
늦은것까지 배려해주셨습니다.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실사까지 찍으시겠냐고 직접 물어봐주시더군요
실사 촬영하려고 했는데..
언니 피부 상태가 조금 안좋아서
제가 찍질 않았네요 .
☆ 엘리스 소개☆
일산-오디션
아직 업소 실사는 없습니다.
플러스 금액이 ?
현재는 플러스 2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플2 이상할 수 있는 언니입니다.
[외모 : 9점, 통통한 박솔미]
성형을 좀 한 룸필 언니입니다.
외모는 박솔미, 린 느낌이 많이 나는 언니입니다.
이런 싱크에 살이 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몸매 : 9점, 키가 크고 아름다운 가슴의 소유자]
업소프로필의 49kg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소 살집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육덕 이렇진 않아요
키가 크고 골격이 있어 그런 것 같습니다.
[서비스 : 10점, 삼각애무, BJ, 샤워서비스]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함께 들어가서 씻죠~
BJ서비스를 하면서 목까시를 하는 언니입니다.
삼각애무 기본적으로 해주네요
키스는 말할 거 없습니다 진짜 폭풍 카스 합니다.
[마인드 : 10점, 10만 만점에 10점이 아니라 더 주고 싶습니다]
마인드 정말 대박입니다.
애인모드는 기본적으로 좋고~~
키스 연애 빠는거 하나도 없고~~
연애할 때는 얼마나 즐기던지..
더해달라고 아주...
진짜 여자친구랑 제대로 즐기는 느낌이랄까..
오랜만에 이런 언니 만났네요 ㅎㅎ
☆앨리스 언니와의 즐거운 시간☆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드리니 호실 알려주셨습니다.
프로필이 내용이 맘에 드는 언니여서 설레이는 맘으로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밝게 웃어주는 엘리스~~
가슴이 두드러지는 살구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네요
생각했던 이미지와 다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착하자 마자 언니가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오빠 왜 늦었어~~"
"응 차가 겁나게 막히더라구~"
"그래~ 나두 오늘 그래서 늦었는데~~ 용서해줄께~~"
"엄청 피곤해 보여~"
"좀 피곤하네.. 버스에서 지쳤나봐~"
"벌써 이러면 곤란한대~~ 난 시작도 안했는데 헤헤헤~"
장난스런 표정으로 저를 유혹하더군요 22살 답게 발랄하네요 ㅎㅎ
엄청 귀엽습니다.
잠시 대화를 하고 씻자고 하더군요~
혼자 옷 훌러덩 벗고 화장실에 가서 쉬하는데
문앞에서
"아아아아아~~" 이러고 있더군요 ㅋㅋ
오빠 창피할까봐 소리내준거라네요 ㅋㅋㅋ
샤워부스에 같이 들어가서 언니에게 씻김을 당하는데...
엘리스의 풍만한 가숨이 제 가슴팍에 닿으니 주책바가지 똘똘이가 기립을 하네요
깨끗이 구석구석 씻어주고는 수건을 줍니다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 가서 누워 있으니 언니도 금방 오더군요.
"수영장 다녀서 피부 트러블이 심해졌어"
"응 좀 그러네~~ 물 닿으면 더 안좋을텐데~~"
"응 약 쌘거 받았어~"
지금 피부에 트러블이 좀 생겨서 치료받는 중이라고 합니다.
심각한 정도는 아니었고 뽀루지처럼 좀 나있었어요
치료받으니 곧 좋아지겠지요~
언니와 함께 누워서 입맞춤을 해봅니다~
부드럽게 잘 받아주더군요~
혀를 참 잘 사용합니다.
느낌 상당히 좋았네요~~
저는 키스를 하면서 언니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언니는 제 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하네요~~
키스 후에는 달콤한 뽀뽀 세례~~~~~
뽀뽀를 하고 가슴애무를 합니다.
부드럽게 공략을 한 후~~ 천천히 애무를 하며 내려가네요
똘이를 손으로 잡지도 않고 입으로 후릅~~~
스킬이 ㅋㅋㅋㅋ 좋네요~~
토네이도 회오리처럼 머리를 돌리면서 BJ를 하는데~~
압도 좋고 느낌도 좋습니다.
그런 후 목까지로~~ 깊숙이~~ 넣어 줍니다.
끝이 닿는 느낌~~ 좋네요
BJ를 하고는 삼각애무와 알애무를 합니다.
역시나 혀를 이용해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애무를 해주네요
끝인 줄 알았죠??
다시 입으로 똘이를 덥썩 물더니 다시 BJ를 한번더 하네요
이렇게 언니 타임이 끝나고~~ 제가 차례를 이어 받아~
언니 가슴을 유린합니다.
유륜이 상당히 크지만 유두는 아주 작은 그런 가슴입니다.
정말 이쁜 가슴이에요~~
애무를 하니 언니가 꿈틀꿈틀 합니다.
가슴이 성감대인 것 같더군요~~
풍만한 두 가슴을 마음껏 맛본 후~~
천천히 애무를 하면서 내려가는데~~
반응이.. 아주....... 화끈하네요 ㅎㅎ
아래로 내려가 클리쪽을 자극하니 몸이 뒤틀립니다.
아마도 많이 느끼는 듯 하였습니다.
수량도 풍부하고~~ 역쉬 어린 친구라 다르더군요
오랜만에 역립으로 언니 그곳을 맛보았네요
반응도 상당히 좋고~~ 느낌도 좋습니다.
역립을 마치고~~ 키스를 해보는데
언니가 제 목덜미를 잡더니~~
끌어 당겨서 찐한 키스를 퍼부어 주네요
엘리스가 달아오른 것 같았습니다.
키스를 하고는 돌아서 BJ를 또 하고는~~
CD를 장착하네요
바로 여상으로
쑤욱~~~
삽입 느낌도 좋네요
앨리스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 나 안 뺄거야~~"
"응.. 나두~~"
여상으로 본격적으로 언니가 시작합니다.
허리 놀림이 아주 부드럽게 좋네요
느낌이 잘 전달이 됩니다.
여상을 하다가 눕더니 저한테 키스를 합니다.
이렇게 먼저 적극적으로 키스해주는 언니 오랜만이었네요
키스를 하고는 야릇한 눈빛으로~~
((오빠는 오늘 죽었어~~~)) 이런 느낌??? ㅋㅋㅋㅋ
여상으로 계속 진행을 하네요~~
"오빠가 올라와요~"
"아직~~ ㅋㅋㅋ 안대~~ ㅋㅋㅋ"
"헤헤헤 해줘~~잉"
언니가 빼면 안된다고 해서 삽입상태로 바로 전환~~ ㅋㅋ
정상위로 하는데.. 엘리스 정말 적극적입니다.
제 움직임에 맞춰서 언니도 허리를 움직합니다.
가슴애무를 했더니~~ 베베꼬이면서 허리를 계속 움직이더군요
언니 두 다리를 쫙 벌리고~
엘리스의 클리를 자극하면서 피스톤 움직임을 가졌습니다.
언니가 더 좋아하네요~ 자기 가슴을 움켜지면서...
정말 야동의 한 장면이었네요..
이렇게 적극적인 언니랑 하면 저도 참기가 힘들어집니다.
엘리스에게 마무리 하겠다고 하니
"오빠 쌔게 해줘~ 쌔게"
언니의 말대로 강하게 박음질을 하고 시원하게 사정을 하니
언니가 저를 왈칵 끌어 안아줍니다.
그러고는 또 폭풍키스를 해주는데~~
어우~~ 엘리스 언니 정말 짱입니다.
그렇게 사정하고 삽입한 상태로 꽤 오래 키스하고 뽀뽀하고 했네요
똘이가 쪼그라드면 안되느끼 빼니~
엘리스가 정성스럽게 정리를 해줍니다.
함께 누워 얼굴 마주보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언니가 제 가슴을 또 애무를 하더라구요~
"그러다 오빠 또 발정나면 책임못져 ㅋㅋㅋ"
"오빠가 개야... 발정나게 ㅋㅋㅋ"
순간 멍멍이 되어버렸네요~~
가슴애무해주고~ 또 뽀뽀해주고~ 가슴애무하고 또 뽀뽀하고 ㅋㅋ
가만히 있지를 않는 앨리스입니다.
전화기로 콜이 울리고 서야 그만두더군요
콜이 울리고 함께 샤워하러 가서 다시 언니가 씻어주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기분좋게 해주는 엘리스였습니다.
옷입고~ 언니와 찐하게 키스하고 방을 나왔습니다.
☆ 총 평 ☆
일산 오디션은 신생업소인데 참 인상적이네요~
실장님들 응대도 훌륭했고~ 언니도 참 좋았습니다.
한가지.. 좀 그런건 업소 프로필 몸무게 ㅎㅎㅎ
나머지는 다 좋았네요 ㅎㅎ
엘래스 언니는 첫인상은 제가 원하는 이미지는 아니었지만
대화하고 할수록 끌려 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언니입니다.
재미나게 귀엽고~ 발랄하고~
연애는 정말 적극적으로 하고 애인모드가 제대로 인 언니입니다.
슬림족이나 로리족 민필족은 비추천합니다.
육덕족 가슴족 장신족 연애족에게는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미천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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