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햇살도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서 낮부터 신규업장 오디션실장님께 전화드렷습니다.
실장님이 참 친절하시네요 친절한 응대마인드가 맘에들어서 뒤도안돌아보고 예약을했네요
실장님과 통화 후~ 와꾸하고 몸매 괜찮고 애인모드 같은 언니를 말햇더니
바로 면접보고 첫출근한 김유정매니져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일단 회사가 서울이라 일산까지 갈라면.ㅋㅋㅋ 1시간 10분? 와`ㅜ시간도 기름값도ㅜㅜ
그래도 일단 좋은 마음으로 일산 번화가에 도착해서~ 전화드렷고 , 실장님이 안내해주신 건물로 이동햇습니다.
와 근데 일산 역시 어린애들도 많고 데이트하는 커플들도 많고 부럽기만 하더군요 ㅠ
외로움을안고 건물에 도착해서 벨을 눌러봅니다
문이 딱 열리더니~ ~ 오 ~ Good~ 와~ 정말 개인적으로 아담슬림 너무 이쁩니다.
몸매도 착하고 슬림하면서 대학생 영계필입니다
일단 드러가서 담배하나씩 태우고~ 이것저것이야기 하다가~ 샤워하고 갑니다.
혼자 씻는줄 알고 걍 옷 벗고 양치질하고 잇는데, 갑쟈기 옷 벗고 오시더니 ~ 오빠 싯어주는것알죠 ? ㅋㅋㅋㅋ
이말에 걍 눈만 처다보고 잇네요 너무 이뻐요 ㅋㅋㅋ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에 와~ ~
몸을 씻어주는데 왜 이리 떨리죠 ㅎㅎ 눈을 못 마추치겟어요 ㅋㅋㅋ
저의 똘똘이를 잘 씻어주기고 나도 모르게 ~ 하 중 상 에서 상이 되어버렷네요 ㅠ
씻고 나와서 담배 하나 탸우고 ~ 유정매니져가 옆으로 오라네요 `..심장이 심쿵합니다
눈이 마추쳣는데...키스 해주시네요 ㅎ 와 혀로 돌리면서요 ㅎ 월래 키스 잘 안해주지 않나요? ㅎㅎ
키스해주시면서 밑으로 밑으로 슬금슬금 내려가시더니 저의 똘똘이를 마구 괴옵히네요
와~ 목까지 정말 깊숙이 해주십니다. 정말 죽입니다.
그리고 나서 저를 침대로 둡히고, 제가 애무를 해주시길 바라는것인지 ~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슴가부터 천천히 내려갑니다.
아 정말~ 영게들이 역시 좋은 이유가 잇네요 ~ 음....정말~ 정말 너무 이뻐요 ~
아무튼 저도 혀로 이리저리 키스하면서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그리고 마지막에 유정매니져의 꽃님을 탐합니다.
느낌이 좋은데요 ?ㅋㅋ 활어 같으세요 ㅋㅋ봉지에서 냄새도 안나고 정말 좋습니다.
저의 똘똘이가 이제는 안 되겟다 싶어서~ 바로 합체합니다.~
와~ ~왜이리 부드럽죠? 젤로 안 발라든데....3분하다가 사정하는 줄 알앗엉요 ㅠㅠ
그 와중에 님 정말 키스까지 해주시고 ㅠ 너무 고마워요 E~ 늙으니에게 키스는 .없는일인데 ㅠㅠ
정자세어 옆자세로 하다가~ 유정매니져씨 느끼시네요 오 ` 물 많이 나오시네요~
여신마스트 자세로 해달라니깐 거부 절대 안 하시고~ 와~ ~~ ~영화 같습니다. ..
위에서 보인깐 정말 유정매니져 너무 이쁩니다..갑쟈기 제 동생 똘똘이가 할려고 하니깐 "잠깐 하지마마요 , 할것같아요 ㅠㅠ"
하니깐 유정매니져 저를 안아주시고, 와~ 정말 목에도 키스해 해주시고 다시 저의 똘똘이를 혀로 괴롭히고 넣고~ ㅎㅎ
이젠 해야겟다느 생각에 정자세로 하다가 사정햇습니다. ㅠㅠ
제가 첫 한마디 햇습니다. 유정매니져에게... "너무 행복합니다 .고마워요"
끝까지 저를 안아주시고~ 집에갈려고햇느넫 유정매니져 얼굴 읽어버릴까봐 ~ 게속 보다가`
헉! ㅋㅋㅋ 나갈때~ 차 키를 두고 왓네요 ㅋㅋㅋ 유정매니져 얼굴 잃어버릴까봐 ㅋㅋ 그 생각만 햇네요 ㅋㅋ
다시가서 차 키받고 얼굴 게속봣습니다.. 연예인 누구 닮앗어요 음. ..정말 떠오르는 와꾸세요 ㅋㅋ
실장님 정말 감사드리고요 일산의 대박업장으로 거듭날거같은 오디션~ 꼭 다시 방문할게요 ~ 추천해주셧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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