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달린 후기 하나 올려보네요.
한동안 유흥을 쉬었더니 물이 꽉차서 더이상은 참을수가 없겠다싶어 수요일엔 달려줬네요.
똘똘이한테 미안해서 더이상은 안되겠더라구요.ㅋ
그래서 화이트로 향했습니다.
사이트에서 프로필보니 딱~~하고 꽂히는 아가씨가 예약이되서 기분이 좀 업됐었네요.
애라를 봤습니다.
일단 몸매관리 국대급....ㅋ
어려보입니다.
두말할필요없는 사이즈였구요.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라서그런진 몰라도 정말 탱탱볼같았어요.
특히 엉덩이는 정말로 예술이었습니다.
뽀얀 피부도 애라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애라도 마찬가지로 반응이 아주 아주 좋았네요.ㅋ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괜찮고, 섭수는 그레이트했습니다.
날 위해 준비한듯한 섭수에 그저 넋놓고 느끼다가 왔네요..ㅎㅎ
반응좋고 물좋고....한번 보기엔 아까운 아가씨였습니다.
담에 한번더 봐야할듯요...ㅎㅎㅎㅎ
모두들 저처럼 즐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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