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피곤해서 컴퓨터를 못 잡고 있겠어요 ㅠㅠ 모바일로 최대한 성의있게 적어보겠습니다.
라인은 두번째 방문이구요. 갠적으로 오피가 참 살기 좋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들어갔어요. 언니 구경 전에 원룸 구경한 느낌이네요 ㅋㅋㅋ 친구랑 맥주 한잔 하고 혹시 술냄새가 날까봐 호호 입냄새 체크하며 노크하고 들어갑니다.
+2의 별이와 간단히 대화하면서, 서로 연휴에 고생이 많다는둥ㅋㅋㅋ 살갑게 대화했어요. 편안한 분위기여서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웃으며 아이스 브레이킹을 했습니다 ㅎ
샤워도 받고, 제 트레이드 마크인 매너손이 오늘은 나쁜손이 되어... 양치하는 동안 엉덩이 계속 만지고, 기둥 비비고 하면서 질펀하게 샤워서비스 즐겼습니다. 샤워 받으면서 되게 부드러운 손길로 해줘서 좋았어요.
침대에 누워서 삼각애무 받으며, 아 거기 너무 좋아 하면서 멘트하니까 그래? 하면서 되게 길고 정성스레 해주네요. 꽤 오래 bj를 받았습니다. 원래 저도 역립을 즐기는 편인데, 오늘은 술 먹어서 지루가 될까봐... 역립은 패스했습니다.
키스는 단키만 제가 일부러 했어요. 500 두 잔 먹었지만 술냄새 풍기기 싫어서 ㅠ 저도 나쁜 인상 주긴 싫었거든요. 마인드로 봐서는 장키 잘 받아줄 거 같아요.
지루가 될까봐 얼른 서둘러 삽입하고 평소보다 격하게 흔들었습니다. 별이가 저를 계속 끌어안으며 오빠 처음부터 엄청 빠르네 하면서 좋아하는듯한 표정도 지어줍니다. 그냥 멘트친거겠지만 분위기를 잘 살려서 좋았네요.
발싸 못 헐까봐 걱정했는데 정상위 후배위 이렇게 두 체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재가 꼭 껴안고 있으니까 잘 안겨주네요.
몸매 이야기를 빼먹은 거 같은데..?
약통을 좋아라하는 제입장에서 좋았습니다. 가슴도 이쁘구요. 역립 안 하느라 빨지 못 한 게 지금 생각해보니 살짝 아쉽네요...
와꾸는! 제가 와꾸파가 아니라서 그냥 다 괜찮다고 하는 편이라 ㅜㅠ 근데 내상와꾸는 확실히 아닙니다 ㅋㅋㅋㅋ
다음에도 접견하고 싶은 매니저인 건 맞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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