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삘 와꾸에 참한 이미지에 처자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정말 업소에서 일할것같지 않은 참한 외모~~
말투도 조근하니 일반인 여자와 소개팅 하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애기를 하다보니 업계 nf 인 매니저더군요
샤워를 하러가서 씻김을 받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업계 nf 라 살짝 부끄러워 하는부분과 엄청난 스킬을 장착하진않았지만
제가 리드하는데로 다 따라와 주고 억지가 아닌 어쩔줄 몰라하는 신음 소리가
저를 더 자극 시켜서 정신없이 애무를 했네요 ㅎㅎㅎ
정자세 부터 시작해서 체위를 다섯가지 정도 바꾸면서 흔들흔들
부끄러원하면서도 즐기는거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어서
그동안 다니면서 느끼지 못했던 섹감을 선사해준 매니저엿습니다
업계에서 흔하게 보기힘든 느낌에 민삘과 여자친구와 하는 섹감에 소희씨~~~
오늘도 즐달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