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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2 아라] 강원도 처녀 아라언니의 반응.

    제휴 업소명
    부천 여군
    지역
    비강남
    업종 & 업소명 : 오피스텔/ 부천 여군

    아가씨 예명 : +2 아라.



    *** 여탑단독 ***



    실장님이 친절한 부천 여군을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뉴페이스가 뜬거 같아서 출근부를 훑어보다가

    전화를 했지요.

    프로필은 21살 163/52/B컵

    일단 오랜만에 어린언니가 떳길래 무작적 예약을 넣어 봅니다.

    헐....

    근데 벌써 예약이 차있더군요...

    출근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언니가 이른시간에....쩝.


    첫탐이 아니라 아쉽지만 뭐....


    일을 보다가 예약된 시간에 서둘러 허겁지겁 도착을 하고

    실장님과 통화후 정해진 장소로 이동을 하여 노크를 해 봅니다.

    이순간이 항상 기대되지요.

    어떤 언니가 날 맞이할까....


    문이 열리고 드디어 아라언니가 대면을 합니다.

    살짝은 화장기가 있는 아라언니.

    딱 보기에도 몸이 글래머입니다.


    입은 살짝 돌출형이고, 순해 보이는 외모.

    소파에 앉으니 냉수를 가져다 주는군요.

    더웠는지 벌써 에어컨을 틀어놨기에 한기를 느껴

    에어컨을 끄고 대화를 시작해 봅니다.

    근데, 이언니 업계가 처음인건지 완전 초짜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민감하게 그런부분을 파고 드는 습관은 없기에

    일반적인 대화체로 이야기를 끌어내는데, 대화력은

    부족합니다.

    아마도 출근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신참내기의 특성

    으로 보이더군요.

    제 생각엔 오피에 출근한게 처음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주 예쁜언니는 아니지만, 길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런

    평범한 외모에, 몸매는 꽤 글래머입니다.

    52키로나 된다고 해서 사실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다행히 속이지는 않은 프로필인거 같네요.

    화장은 살짝 스모키에 가까운 화장이고, 제가 어렵게

    느껴진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편안한 대화를 원하는 분께는 추천드리기가 좀 조심

    스럽다고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대화가 잘 이어지는 편은 아니어서 바로 샤워실로 향하고

    언니가 건네준 칫솔로 박박 깨끗이 닦아봅니다.


    샤워후 침대로 향하니 아라언니가 기다리고만 있기에,

    씻었더라도 아래만 다시한번 살짝 씻고 와달라 부탁합니다.


    보통 오피에 가면 이렇듯 손님이 오기전에 씻었다고

    샤워 내지는 밑물을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주 씻으면

    몸이 건조해져서 그런다고 말은 하지만 저는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항상 저는, 관계 바로전에 말끔히 씻어내고 관계를 하는게

    습관이자, 서로에 대한 예의라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살짝 물을 적시고 나온 "아라"언니.

    몸매 좋습니다.


    가슴도 B컵인데도 꽤 볼륨감 좋고, 일단 유두가 어린티가 매우

    강하게 납니다.

    말랑말랑하고 혀를 대면 민감하게 반응을 해 대는 핑유입니다. ㅎ


    언니의 집중 애무를 받으며 69를 제안하자, 생리 끝난지 얼마 안되서

    좀 그렇다는 언니의 얘기에 바로 꼬랑지 내리고는 그대로 삽입.

    오호~~~ 쪼임 좋습니다. 좋아...

    열심히 풋쉬를 해대니 언니 반응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놀고있는 제 손가락으로 언니 클리를 마구 비벼주니

    몸이 배배 꼬이는군요. ㅎㅎㅎ

    그걸 보고 클리공격을 강하게 해대니 아라언니 미쳐갑니다. ㅎㅎ

    초짜반응 격하게 나는군요.


    삽입보다도 어쩌면 클리공격에 대한 반응이 더 재밌고 흥분되는

    아라언니의 모습을 보며, 열씸히 숨고르기와 푸쉬를 번갈아가면서

    쥐었다폈다를 반복하니 쌩으로 느껴주시는 아라.

    실로 오랜만에 온몸으로 느껴주시는터라, 중간중간 좃이 빠질정도로

    몸을 비꼬는터에 몸을 밀착시키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이후 마지막을 위해 자세를 바꿔 후배위로 가려는데.....

    이런....

    생리가 다 끝난게 아닌가 봅니다. ㅠ

    혈흔이.....ㅠ

    혈흔을 보자 살짝 현타가 오려는걸 느끼기에 바로 피니쉬모드로

    돌입했습니다.



    마지막에 좀 아쉽긴 하지만, 제대로 리얼반응을 느꼈습니다.

    반응이 너무 초짜의 리얼반응이라, 이후타임이 걱정되기까지 한

    아라언니.

    하지만, 일전을 끝내고 샤워실서 나와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정도 회복이 된듯 하더군요..

    암튼, 여자와 남자는 이런부분이 좀 다르다는게 부럽기까지 합니다.


    아라언니는 본인의 계획 이야기이긴 하지만, 그리 오랜시간 일을 하진

    않을것 같기에, 리얼반응이 궁금한 분들은 서둘러 방문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전에 점찍어 놨던 언니들이 일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그만두는 바람에

    좋은 언니들 놓쳤던 기억이 있어서 말씀을 드려봅니다.


    암튼, 프로필대로 21살 이거나 22살이거나 하는 아라언니와의 첫 대면.

    제대로 리얼반응 맛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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