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 : 어제
매니저 : 루나(+3)
루나 보기워해 여러차례 연락했지만 서로 시간이 안맞아
이번에 어렵게 예약되어 설래는 마음으로 분당에 도착해
실장님과 통화후 입실하였습니다.
문뒤에 숨어 문을 열어 주는데 입실해서 본 첫인상은
약간 섹기있는 미인형 얼굴에 장신이네요.
음료수 마시며 대화후 혼자 샤워하고 침대로오니 루나
원피스 벗으며 침대로 오는데 소문대로 몸매는 최고네요.
브라, 팬티 벗고 삼각 애무를 하는데 약간 서툰것 같네요
루나 눕혀놋고 가슴을 시작으로 왁싱된 핑보를 보빨하는데
준활어 수준의 반응을 보이네요.
콘 장착후 보지에 삽입하는데 물이 많아 쉽게 들어 가네요
여상, 장상위, 뒤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체적 평가는 준활어 애인모드 수준. 극강 아님.
대화는 무난하고, 심성이 착하네요.
루나같은 매니저 애인이면 소원이 없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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