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나 +4 ( 164~166 - C컵 라인이쁜가슴 - 슬래머) 와꾸 5점중에 4.5점
얼굴 +4급 인정
이번에야 말로 실장님에 추천 초이스 굿좝 이였습니다^^
선택장애 때문에 늘 못고르는 저에게
이런 여인네를 보여주시다니..
살짝 감동입니다 실장님 ^^
실장님에 추천도 강력했지만 제가 선택장에 임에도 불구하고
결정을 내리게된 계기는 바로 엉덩이
좋았습니다 레알 ..
그 프로필 실사 를 봤는데
청바지 살짝 내리깐 노빤쑤에 엉덩이보이는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줬지요
어찌나 탐스럽던지 원 ..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이여서 말은 또 잘 못합니다 다만 여자를 좋아할뿐
말은 겁나 하고싶은데 입이 안열리는 참 그지같은 성격탓을 늘 하지만
오늘은 저를 너무 한방에 무너뜨리는 반하나 씨에게 감사드립니다~
한참을 저에게 질문공세 하던중 이런말을 합니다
"오빠 내엉덩이 볼래? " - 바로 까버림 "스르륵"
여기서 한마디더 .." 만져도돼 오빠~" 흠흠
이때 든생각은 오늘 게임셋이구나 ..ㅋㅋㅋ
이때부터 심장이 터질듯 쿵쿵 거리기 시작하는데
참지못하고 샤워실로 뛰어가듯 갔습니다
옷은 던지듯 벗어놓고 혼자 씻고오겠다는 말만 남긴채 들어가서 씼고있는데
직접 들어와서 또 제 몸 구석구석을 만지면서 깨끗하게 클리어링 해줍니다
오 쉣 제발 ..
종일 하나에 엉덩이만 보입니다 제눈에는 제길 --;
샤워장 나와서 진정좀 시킬려는 타임에 침대에 앉게 하고
성난 제 야구빠따를 냠냠 거리기 시작 진정할 시간도 없이
그것도 아주 자알~ 아주 맛있게 냠냠 해줍니다
이러고 있다가는 진짜 입에다 지릴거같아서 고맙다는 말로 커트 싸인을 보내고
담배를 물려는데 혼자 피기도 좀 그래서 침대로 누웠는데
딱 한번 눈빛교환후에 정자세로만 한 10분 가까이 퍽퍽질 했던거 같습니다.......
정상위 하다 옆으로 했는데 후배위도 못해보고
옆으로할때 합이 맞았나봅니다 못참겠는 한계에 다다른 신호가 옵니다
왼손으로 계속 반하나에 도끼자국 앞쪽을 손가락 끝으로 계속 만지면서 했는데
둘다 절정에 순간이 온건지 나지막히 들리는 " 쫌만더 쫌만더" 라는
말을 들었지만 체력에 한계로 그냥 밀어내 버리고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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