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디션
④ 지역명: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초롱
⑥ 오피 경험담:
긴연휴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사이트를보던중
월래 자주가던 업장실장님은 받질 않으시네요...
출근부들을 보던중에 신생업소 오디션? 호기심에 전화를해봅니다
응대및 친절도는 만족했구요 아직 프로필 실사들이 없는데
출근한 매니저중에 실사있는 초롱이를 예약하고 택시를 타고 갑니다
보내주신 주소앞에 도착해서 다시 전화하니 호수를 알려줘서
배정받은 곳으로 가서 노크를 합니다
문이 열리면서 인사해주네요 일단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를 합니다
(키가 로리로리해서 몇이냐고하니 155라고 합니다)
전 연애도 좋지만 대화하는것도 좋아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니까 초롱이가 얘기하다
시간다가겠다고 샤워하자고 합니다 여기서부터 범상치않은 마인드를느꼇습니다
제몸 구석구석 씻겨주고 먼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씻고 들어와서 제옆에 누워서 제 가슴을 괴롭히네요 ㅠㅠ
가슴을 괴롭히더니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 주니어도 괴롭혀주고 고무장갑을 쒸워줍니다
들어가서 얼마있지않아서 발사해버리고 말았네요 (너무 피곤하고 술을먹어서인지 그렇다고 자기위로중입니다 ㅠㅠ)
금방 끝나버린 연애에 너무 미안해 하는 초롱씨... 제가 더 미안 하더라구요
빨리끝난터라 옆에 누워서 티비보며 대화하면서 콜이 울리길 기다립니다
예능을보는데 웃음이 많은 초롱씨 입니다 ㅎㅎ
다음에 다시올땐 금방 안끝내겠다며 말하니 그땐 금방싸면 안된다면서 놀리기까지 합니다 ㅠㅠ
콜이 울리자 샤워를 하고 다음에 다시보자고하고 나왔네요ㅎㅎ
다음엔 꼭 금방 싸지 않겠다며 다짐을 하고 집으로가는 택시를 탔습니다 ㅎㅎ
외모는 성형안한외모입니다
몸매 군살없고 어리고
키가작아서 귀엽고
몸매 좋습니다
마인드 웃음이 많고 대화를 좋아하시는분이면 강추!
재방문의사 10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