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약간 안좋은 일이 있어서 시간이 두시간이나 앞당겨져서 다시 실장님께전화걸어 시간을 앞당길수 있냐 하니 가능하다 하시네요..
강남에서 수원으로 빠르게 가는데 상당한비가 내리는곳도 있더군요...강남에서 안좋은 기분으로 가는데 저에 기분을 아는지 에로스 실장님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감사 하더라구요..
거의시간 다되서 도착 전화드리니 바로 안내해주시더군요..엘프님 방에문을두드리니 약간통통?한 느낌에 머리는 노란색으로 염색을 한것같더군요..ㅎ
쇼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샤워 하자 합니다..샤워씻김이 부드럽게 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는 오자마자 애무를시작하네요..키스도 겻들이고 말이죠!! 잠시 애무를 받고 풀발되더라구요.ㅋ
그녀를 눞혀놓고 올라타니 콘 착용하자고 하네요..착용후 삽입을 하는데 와~우
완전 좁보엿네요..잘 안들어 갑니다..천천히 진입을해보는데 끝까지 좁내요...떡감도 끝내주네요...슴가도 좋고
날카로운 섹소리도 일품인듯 하더군요... 좁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떡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오늘도 역시 파붕은 해야해서 그녀를 강하게 탐햇네요..ㅎㅎ 떡감이 좋다보니 오래 버티지는 못하겟더라구요...ㅋ
토끼는 절대 안됫구요..ㅎ더 오래하고 싶엇는데 맘 처럼 안되네요..ㅋ.
그녀 위에서 여운도 맛보고 마무리 씻김은 혼자서 하고나니 예비콜이 울리네요..ㅎㅎ
에로스에 에이스를 보고 와서 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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