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8시에 예약하려고하니 지연매니저가 예약이 있다고해서 9시고 미뤄서 만났어요
9시 하고 몇분지나서 말해주신 호수로 가니까 지연매니져가 문을 열어주시네요
얼굴은 왠만한 걸그룹 뺨치는 외모여서 깜놀했습니다^^
특히 눈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성형한티도 별로 안나서 좋았고요
품에 쏙안기는 아담한 체구더라고요ㅎㅎ
그리고 마인드 역시 너무 좋아서 만족했어요
샤워서비스가 없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대기시간이 길었던것도 좀 개선됐으면 하네요 그것 말곤 전반적으로 다 괜찮았던거 같아요
동네 근처라서 자주 왔다갔다 했던 곳에 있는 줄 몰랐네요ㅎㅎ
다음에도 외로우면 한번씩 들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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