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만나고 온 파트너 분은 설희씨 입니다.
입장하니 이쁘고 발랄한 설희씨가 반겨주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도 차분히 잘 이어가고 잘들어주네요~
이런 저런 대화를 해보니 공통점 같은 것도 있고ㅎ
대학생인데 휴학해서 일 나오고 있다 하네요
아무튼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있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옷을 벗는데 와우~ 몸매가 정말 너무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산인데 모양과 크기가 너무 이쁘네요 다리도 늘씬늘씬
벌써 부터 뿅가네요
샤워실에서 아주 꼼꼼히 씻겨주네요 벌써부터 저는 느끼고 있네요
잠깐의 샤워실 서비스도 있네요~
이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살짝 키스 후 서서히 제 몸을 구석 구석 애무해 줍니다
남친이랑 하는거 같다며 애무도 열심히 해줘서 너무 좋네요
BJ 역시 넘흐 넘흐 좋네요
이제 제가 공격!
역립시에도 키스도 잘받아주고 부르르 부르르 느끼는데 므흣하고 좋더군요
바로 장착 후 공격합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쪼임도 좋고 신음소리도 좋고 벌써부터 신호가 오네요
이런 저런 자세로 땀흘리며 즐긴 후 마무리하고 잠깐의 티타임을 가진 후 방에서 나왔습니다
정말 마인드, 와꾸, 몸매 어느 하나 빠지지 않네요
즐달 제대로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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