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얼마전에 하린씨봤던 인상이 깊었어서 며칠지났지만 후기올려봅니다
그때 친구랑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마침 이마트부근이었어서 좀더 놀다 들어가자는 생각에
레이디에 두명 예약을걸어봅니다 시간대가 채아씨와 하린씨 가능하시다내요
채아는 본적있어서 친구놈에게 적극 추천을 해줬더니 친구놈이 왜지는 선택권 없냐고 지랄지랄하길래
걍닥치고 괜찮으니까 쳐보라고 떠밀었내요 ㅎㅎㅎㅎ 페이는 동반할인 1만해서 레이디로 ㄱㄱㄱㄱ
간단한 소개를 실장님께 받고 친구는 레이디가 처음이라 친구놈먼저올리고 저는 나중에 하린씨를 보러갔죠
첫대면에서 와꾸는 왜+3인가란 의아감이 들지않고 이쁘장한 페이스에 혼자 음 괜찮군이랑 생각을하면서
들어가봅니다 참 차분하고 나근한성격의 매니져같더군요..대화중에 살짝살짝의 스킨쉽과 기본적으로
대화를해보니까 좀 지적인거같다는느낌..??아는게많다고해야하나?대화시에 잘받아주고 잘받아치는
전형적인 대화부터 사람을 녹여주는 그런분같내요 ㅎㅎㅎㅎ
탈의를한 모습을보니 아담하면서 군살없이 잘빠진 몸매가 눈에 확들어오내여
샤워도 꼼꼼히 해주는 하린 내가마치 왕이라도 됀거처럼 처자가 씻겨주는걸 고스란히 받기만하니
꼼꼼히 씻겨주는 하린이 한없이 이뻐보이내요
오..동생놈을 손으로 다뤄주는데 이건 그립자체가 예술이내요 아프지도 그렇다고 너무 헐겁지도 않은
그런 핸드플레이를 본연에전에 해주는데 이거원 그것만으로 5분안에 끝나버릴거같은 황홀함이..ㅋㅋㅋ
나근나근하면서도 이런 기술이있다니...와 잘한다 기분좋은데 하니까 정작 본인은 잘하는걸 모르는듯이
그냥 귀엽게 만져주고 있다는 하린..ㅋㅋㅋㅋㅋㅋ
쪼임도 굿이고 여성상위에 허리놀림은 머...앞뒤로가아닌 원을 그리면서 돌려주는데 손으로 진작에
자극을 시켜줬던 동생놈이 주체를 못하내요 비아를 먹은것도 아닌데 완전 풀발기됀 동생놈이 주체를못하고
고체위에서 견디지를못하고 발사해버렸내요 하린씨는 끝난지도 모르고 내려올생각을 안하길래
제가먼저 얘기했져... 끝났......어.....하고 그래도 한참동안은 안내려오고 양손으로 내찌찌베이비를
살짝살짝 만져주면서 잠깐의 대화로 마무리했었지요 ㅋㅋㅋㅋㅋ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린이랑 나중에 한번더보기로하고 살짝포옹후에 나왔습니다
친구놈이랑 얼굴보고 이제 헤어지려하는데 친구놈은 나중에 지혼자라도 율다시보러
온다고 레이디전화번호 따갔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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