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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라인 아가씨 예명 : 태연
조금 지난 후기
급하게 찾다가 아담하고 글래머라는 태연씨 예약
실제로 보니 엄청 작고 동글동글하게 귀여운 얼굴인데
몸매가 장난 아니네요
대화 해보니 뭐랄까 좀 노는 어린 동생? 차 사고 난 이야기 신나게 하다가
본겜들어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딱 베이글 스타일
자기는 시간 되면 바로 퇴근한다고 보기 쉽지 않다는데
다음에 재접견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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