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한 가슴을 가진 상큼 귀요미 한별
우유빛깔 뽀얀 피부에 세련미 넘치는 와꾸!!!
떨리는 숨소리를 숨죽이며 똑똑똑 하니 큰키에 잘빠진 이쁘장한 한별이가 반겨줍니다.
들어가자 마자 바로 쇼파에 앉아 떨림이 가시기전에 담배한대를
물고 시원한 냉수 한사발 마시니 긴장이 풀리더군요''ㅎㅎ
저를 보고 매우 기뻐하며 왜그리 배가 동글 동글하냐며 웃습니다
저도 허허 하면서 만냥 신난 한별을 보고 므흣해지는군요 서로 하도
말이 잘 맞아서 그런지 시간 가는줄 모르고 언능 부랴 부랴 샤워실로 직행
샤워를 언능 마치고 침대위에서 슬슬 시작해 봅니다
아직도 얼굴이 생각나네요 가슴보다 정말 작아보이는 작은 얼굴에
이쁜 입술과 그리고 반전있는 강력 비제이 실력 캬 좋았습니다,
몸매도 완전 슬림해서인지 제 몸에 찰싹 달라 붙어서 아주 매미 같았네요.
10여분정도 떡치니 땀이 나기 시작하였고 한별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저도 마지막까지 쭉 힘을 뻗어서 발사했습니다 껴앉고 오분을 누워 있다가
샤워하고 쉬다가 퇴실했네요 무언가 엄청 아쉬웠습니다 그게 먼지 이제야
느끼는게 한시간이 정말 짧다는거 ㅠㅠ 매번 느낍니다 두시간은 봐야
직성에 풀리겠네요 몸매 인정합니다 와꾸 인정합니다 서비스도 인정합니다
또 보고싶지만 자금 상황이 빠듯해 ,,ㅜㅜ그래도 보러갑니다. 담주에.
에이스 한별 또 재접해줘야되는거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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