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ㅋ(참으리라....)
인고의 시간이 끝나고 땡~~~~하고 퇴근시간 되자마자 미친듯이 업소로 달려갑니다. ㅋㅋㅋㅋ(히잉~~)
미친들이 달려가는데 왜............왜.....왜....나의 자지는 벌써 동굴을 탐험하려 하는가!!! ㅋㅋㅋㅋ 불룩해진
동생을 데리고 업소로 향하는데.... 퇴근하는 학생, 직장인들... 짧은 치마의 팬티 스타킹을 신고 가는게 너무 꼴릿합니다.
무엇보다... 비서같은 언니가 가방메고 퇴근하는 것 같은데... 옆에서 계속 힐끔보게 되네요..
저 스타킹을 한번 빨아봤음 좋겠다는 생각에 치마를 뚫어져라 보다가 횡단보도에서 "미투"당할까봐 힐끔힐끔봅니다.ㅋㅋㅋ
.....
.....
겨우 도착한 업소 앞.. 수원 시청역과 매우 가깝고 지리적 위치가 좋습니다. 이제 하도 후기에 위치를 얘기하다보니
이젠 안할까 싶어요 ㅋㅋㅋ 그래도 제 후기를 보시는 첫 방문자를 위해... 알려드립니다. 차량보단 대중교통 이용하시라!!
그 이유는 지하철 역에서 2분 거리에요 ㅋㅋㅋㅋㅋ (업소의 참 좋은 지리적 위치를 지녔습니다.)
건물 비번도 이젠 하도 외워서 그냥 뚝뚝 누르고 들어가서 ㅋㅋㅋㅋㅋ 야간 실장님을 뵙습니다. 간단히 페이를 드리고
인증을 받고, 쪽지를 공유합니다. ㅋㅋㅋㅋㅋ 뭐... 얼굴을 서로 몇번보니 이젠 그냥 동네 사장님 같음 ㅋㅋㅋ
.....
.....
정해진 호수에 들어가니... "똑똑똑........" "안녕하세요? " "안녕~~ 밥 먹었어? "
병만이와 소영이와의 가벼운 대화가 시작됩니다. 내부가 전에 왔을 때 제가 들렸던 호수라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알고 있던 침대 배치들이 있더군요. ㅋㅋㅋㅋ (이제 병만이 여기서 살아도 될듯) 소영이가 시원한 쥬스를 따라줍니다.
들어올때는 몰랐는데... 검정 원피스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스타킹 신은 비서랑 느낌이 매우 비슷합니다.
아따 횡단보도에서 본 언니가 매칭되는데... 급 저의 자지가 부풀어오르네요..ㅋㅋㅋㅋ(하악.. 빨..아..줘..)
.....
.....
"우리 샤워할까? " "오빵~ 난 오빠 같은 스타일 좋앙~ 샤워 히히.. " → 애교 앙큼한 것!!!
샤워하러 옷을 벗고 들어가니 따뜻한 물로 씻겨 준다고 휙 하니 들어오네요 ㅋㅋㅋㅋ 오매...ㅋㅋㅋ 이쁩니다.ㅋㅋㅋ
슴가도 아주 적당하니 좋고, 몸매도 아주 베리 굿입니다. ㅋㅋㅋㅋ 늘씬하니 먹음직 스럽습니다.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면서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심지어는 발가락 하나하나 까지 정성스레 닦아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자지를 쳐다보네요........ "하아.............앙아앙 " 츄릅~추릅~~ 제 자지를 먹기
시작합니다. 입으로 신음을 내며 목젖까지 깊숙히 넣어주는데... 계속 하니 귀두가 너무 커졌네요 ㅋㅋㅋㅋㅋ
"오빠~ 들어가서 더 빨아보고 싶어 ㅋㅋㅋ " 아주 입에서 섹드립이 절로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
.....
침대에 누워 있는데... 먼 발치에서 소영이가 걸어옵니다. 가슴은 C+ 이상이고 와꾸는 룸삘인데... 비서를
할 것 같은 요염한 처자 입니다. 이전에 다른 분께서 후기에 H 연예인을 닮았다고 적어 주셨는데..ㅋㅋㅋㅋ
진짜 닮았네요 ㅋㅋㅋㅋ 암튼... 피부도 촉촉하니 오늘 병만이 호강받고 가겠단 생각이 듭니다.
바로 소영이가 부드러운 키스를 함과 동시에 혀로 애무를 시작하네요....(오... 그래.. 좋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혀를 돌돌돌~~~~돌~~돌~~~ 굴리면서 사타구니를 빨아대기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사타구니 민감한데... ㅋㅋㅋ 그리고 이어지는 저의 자지와 불알을 마구 마구 빨아대는데.. 황홀합니다.
.....
.....
"안되겠다!!! 나만 이렇게 느낄 순 없지!! 소영아 오빠가 애무해줄께!! ㅋㅋㅋㅋ"
바로 소영이를 눕히고 제가 꽃잎을 먹을려고 합니다. 오잉????????ㅋㅋㅋㅋ백보지네요 ㅋㅋㅋㅋㅋ
지대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ㅋㅋㅋㅋ 이쁜 꽃잎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고 있어서 제 부드러운 혀로 빨아줍니다.
"아흑~~~흑~~아응응응~~응응~~~앙~~앙~~ " 간드러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제 자지가 계속 불끈
거립니다. 혀로 보지 구멍속을 계속 쑤셔보는데.. 시큼하지 않은 맑은 국물이 나오지 매우 야릇하더군요.....
......
......
"오빠 귀두랑 클리랑 비벼볼까???ㅋㅋㅋ " "응~~ 자기 자지 너무 좋아 "
소영이가 제 뿌리를 잡고 귀두로 자위를 시작합니다. ㅋㅋㅋ 클리를 계속 비비다가 살짝 살짝 꽃잎에서 갖고 노네욬ㅋ
하악.... 물이 이미 나올대로 나온 상태라서 걱정되어 CD를 끼기 전에 마지막으로 위에서 제 자지를 빠는 모습이
보고 싶더군요..ㅋㅋㅋ 비서가 제 자지를 빤다는 생각에 너무 흥분됩니다.ㅋㅋㅋ 위에서 서서 내려다 보는 맛이 좋습니다.
하악.......... 바로 CD를 끼고 보지 속에 넣어 봅니다..."하앙아아아아아앙앙아앙~~~"
언니의 간드러지는 소리가 들리고.... 귀두를 깊~~~~~~~~~숙~~~~히 넣고 펌핑을 시작합니다. ㅋㅋㅋㅋ"
소영이가 아주 깊숙한 곳에 이렇게 큰 자지가 들어왔다고 죽을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흰자가 보입니다...
그리고 계속 뱀의 혀로 서로를 범하며 츄~~릅~~~츄릅~~~~ 거립니다. ㅋㅋㅋ 이 맛에 섹스하는 거죠 ㅋㅋㅋㅋ
.....
.....
깊숙히 넣어서 수컹수컹하니 소영이가 느낌이 온다고 얘기합니다..ㅋㅋㅋ "오빠... 앙앙앙~~ 가....악~~"
이런 제길.... 언니가 먼저 홍콩으로 가버리네요..ㅋㅋㅋㅋ 다리를 위로 올려서 병만이도 보지랑 자지가 왔다갔다
하는 것을 계속 쳐다보다가 더이상은 버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백보지니 얼마나 핑크하겟어요 ㅋㅋㅋ)
바로 최대한 깊숙하게 넣고 저의 ~~ 모든 힘을 부어서 소영이 보지속에 모두 뿌려봅니다 !!!!
"오빠가 니 보지 속 깊이 싸~~줄께~~~~ 아~~~~~앗~~!!!!!!!!!!
아...............계속........... 들어갑니다......... 소영이 보지속으로..........비서의 보지속으로......스타킹 속으로.....
.....
.....
끝나고 소영이 검정 란제리 입은 모습을 보면서 엉덩이랑 가슴에 계속 물고 키스를 해줬습니다. ㅋㅋㅋㅋㅋ
소영이가 오빠 변태라고 놀려대는군요 ㅋㅋㅋㅋ(그걸 이제 알았니?ㅋㅋㅋㅋ)
마지막 포옹을 하고 집에 가려는데......... "오빠~~ 귀두 진짜 크다.... 나 안에서 꿈틀대더라.."
이러면서 치켜세워주네요 ㅋㅋㅋㅋ 굿달하고 갑니다.
업소 방문전에 횡단보도에서 스타킹에 구두 신은 비서를 봤었는데.. 그 언니랑 느낌이 너무 비슷합니다.
그 이미지가 강해서 비서랑 한다고 생각하면서 놀았습니다. 룸삘의 느낌이 있으나 고급스럽고 H 연애인과 비슷합니다.
다른 분 후기에도 그렇게 써있네요. 몸에 타투는 있으나 자연스럽습니다. 슴가는 C+이며 부드럽고 봉긋하게 선
가슴이 매우 이쁩니다. 보지는 백보입니다. 조개를 먹는 맛이 있고 투명하고 짠내없는 부드러운 식감이 듭니다.
혀로 들쑤시고 다닐때 즐겁더군요. 웃을 때 눈웃음이 인상적입니다. 대화력이 좋아 심심한 분들께도 애교쟁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 입니다. 암튼... 비서랑 오늘 제대로 달리고 왔네요. 다음에는 정장 입히고 해볼까 합니다.
#스타킹 신은 비서랑 함께, #H연애인 닮음, #고급 룸삘, #몸에 가벼운 타투, #슴가 의젖 C+(부드러움)
#백보인데 아주 향긋하니 은은한 맛이 남, #웃을 때 눈웃음으로 유혹, #애인모드 굿(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