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일 오후 뒹굴뒹굴 하다 급땡겨 라인에 연락했습니다. Nf 새로움을 추구하는성격이라 보다가 예린씨 발견!
사진은 없었지만 실장님을믿고 바로 갔습니다
노크하고 문딱 들가니 귀염귀염한 예린씨가 미소 지으며 있으시네요 쇼파에 안자 조곤조곤 이야기를 나누다가 샤워를한후 시작했네요
첨에 물끼뺌시 추웠는데 꼭 안아주며 위에서 애무를 해주더니 어느샌가 엄청 더워졌죠 반대로 제가 또 위에서 하고 무리한 요구만 아니면 왠만한건 다 들어주는 스타일이예요ㅎㅎ 천천히 애무도 하며 본격적으로 넣고 하다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뒤로 하다 참지못하고 끝났습니다ㅎㅎ
총평 (상중하)
와꾸 중, 몸매 상 : 우선 뚜렷한 이목구비는아니지만 평타이상이며웃는모습이 되게 이쁩니다. 몸매는 글래머 육덕분들에겐 굉장히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도 글래머 육덕매니아라(혹시 슬림을 원하신분은 x)
마인드 상(제가 초반에 서로 통하며 이야기하며 재밌게 해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마인드는 털털하며 심하게 무리한요구만 아닌이상 잘들어줍니다)
스킬 상중(애무 스킬은 진짜 상급으로 휘저을정도로 뛰어나셨으며 다만 아쉬운건 섹스킬은 보통 정도였습니다 )
이상 예린언니의 리얼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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