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낮에 일하고 퇴근하는 지연이..
이른 시간 예약을하고 준비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지연이가 연락두절이라는 기막힌소식..ㅜ
포기할까? 하다가 출근한다는 말에 냅다 달려갔네여
와꾸 많이 보는데, 지연이 첫인상은 되게 흡족할만한 마스크를 가지고있다,
룸필과 민필의 적절한 조화.. 섹시하게 예쁜?
어려서 상큼함도 가미된 ,, 흔히 말하는 아이돌 와꾸..
쇼파에 앉아 얘기하는데 목소리가 굉장히 매력적인 친구 라는걸
알수있고, 가녀린 몸매를 보고있자니 똘똘이가 제어불능상태...
샤워를 하고나와 맞이하는 지연이 나신은,, 정말 가녀린 소녀같이..
아담한스타일.. 좁은 유륜에 예쁜 젖꼭지.
빅파이를 극혐하는 나에겐 딱 안성맞춤,,
몸이 작아 지연이를 흥분상태로 만들기 까진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왁싱한지 얼마 안되 깔끔한 꽃잎사이라 세어나오는 촉촉한 이슬들을
맛있게 요리해먹은뒤,, 내가 누워 bj를 받아보기로했다
두 눈을 감고 맛잇게 빠는 모습이 정말 꼴릿하기 그지 없었다..
서로 연애를 원하는 눈빛으로
자연스레 콘씌우고 연애를 시작...
가녀린 몸매라 그런지 밑에도 좁아서,,
꽉조이는 느낌과 따뜻한애액이 똘똘이를 녹이는데..
피스톤이 즐겁네요
스피드를 올려 강하게 때려박는데
지연이도 좋은듯 차분했던 음성이
강하게 소리지르며 가쁜숨을 몰아쉬는 찰나에
시원하게 발사,,
그렇게 절정을 치닫고 마무리함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