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린이 처음 봤을 때 서로 낯가림이 있어서 서먹서먹 했습니다
몸으로 대화를 나눈후엔 웃으면서 대화가 가능했고 이번에 두번째 만남 이었는데 문열자마자 알아봐주면서 환하게 미소지으며 맞이해줍니다 일단 얼굴은 귀엽습니다 처음 봤을때 너 고딩아니지?하고 물어봤을만큼 정말 어려보입니다 그리고 키가 좀 작지요 처음엔 솔직히 몸매는 별로 기대안했었는데 옷을 벗으니 좋네요 정말 좋네요~
적당한 크기의 자연산 가슴에 사람 애태우는 숲....으흐흐
참고로 저는 왁싱을 정말 싫어해서 보면 볼수록 성욕이 불끈불끈~
서로 낯가림에 어색하고 서먹함이 없어지니 본게임 들어가서도 자극이 많이 왔습니다 여자친구와 한다는 생각으로 정말 편하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하린이와의 시간을 즐겼습니다
세번째 만남 약속하고 다음엔 어떤 힐링타임을 가질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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