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태리에 이어서 대박 와꾸를 가진 친구 또 보았네요
슬아를 딱 처음 본 순간
조막만한 얼굴에 보조개진 얼굴로 웃어주며 맞이해주는데
심장이 멎을뻔 했네요...
정말 상큼한 아이돌 느낌도 나고 그냥 얼굴은 정말 이쁘네요
쇼파에 앉아 얘기하는데
이게.. 일부로 해서 나오는 애교가 아닌
몸에 베인 애교가..그냥 철철 흐릅니다..
애교뿜뿜 맞네요ㅎㅎ
진짜 사랑스러워요 행동이랑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이런 스타일 너무 좋네요
아빠 미소로 광대가 행복한 시간 보냈네요
슬아 몸매는 콜라병 몸매가 딱 좋은 표현이네요
허리 는 쏙
가슴이랑 골반은 뙇
뽀얀피부에 안어울리는 그림이 조금 있지만 ㅋㅋ
귀여움 속에 섹시미 라고 느껴지네요
슬아를 눕혀놓고 애무를 시작하는데
밑에가 아주 깨끗하고 청렴합니다..
역립하기 너무 좋네요 깨끗하고 하얀피부에 핑두 핑유..
한참 하니 애액이 흘러 나오네요...
슬아가 애타는 눈빛으로
그만 올라와 달라네요
그만괴롭히고 장착하고 돌격해봄니다
따듯함에 녹아 내릴 지경입니다..
하..
애처로운 눈빛.. 뜨거운 신음소리
그렇게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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