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받은 방 앞에거서 노크를 하니 한솔언니가 밝게 웃으며 인사를 하면서 문을 열어주네요 ㅎ.
처음에는 딱 보고 음.. 그저그런가 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세히 보는데 얼굴은 귀염상이고 몸매가... 아주 그냥 극 슬림인데 가슴이... ㅎㄷㄷ 엄청나네요.
다른 후기에도 살짝 보긴 했는데 이 언니 마인드가 장난 아닙니다.
쇼파에 앉자마자 손이 차다며 자기 가랑이(?) 사이게 끼워주고 제 허벅지에 손을 올리고 이야기를 나누는데 이런 경험... 4달 밖에 안됬지만 오피, 안마, 휴게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분위기 라서 처음에는 약간 얼떨떨 했네요.
손은 찬데 왜 계속 얼굴은 빨게지고 몸은 뜨거워지냐고 묻는데.... 이런 언니가 옆에 딱 정말 완전 몸을 붙이고 밀착해 있는데 안 뜨거워지면 그게 남자냐고 반문 하려다가 그냥 허허 웃고 말았네요 ㅎ
간단한 대화와 담배타임이 끝날 때 까지 미리 언니 여기저기를 더듬으면서 기본 좋게 있는데 제 동생놈이 갑갑하다고 탈출 하고 싶다고 아우성을 치길래 대화는 여기까지 하는걸로~
씻으러 가기 위해 옷을 벗는데 한솔 언니가 자기가 지금 영혼까지 다 모은 상태라며 (다들 아시죠?) 옷 벗고 나서 사이즈가 변한거 같아고 동공지진 나면 안된다며 신신당부하면서 탈의를 하는데...
음... 살짝 변하긴 했는데 이 언니 정말 극슬림이라 오히려 비율이 더 좋아 보이네요 ㅎ
언니의 몸을 보고 올라오던 흥분을 가라앉히고 나란히 양치를 하고 한솔언니의 샤워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이 언니... 잘 해주네요 최고에요 ㅎ
거품질이 끝나고 마무리를 하는 도중 동생이 화를 내는걸 보고 씨익 웃더니 제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더니 점점 아래로.... 아래로......
네... 샤워실 BJ 있습니다. BJ를 하면서 손은 가만히 안두고 여기저기 계속 더듬거리면서 혹은 막 흔들어주면서 하는데 자동으로 혼이 탈출을 하더군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하는 사이 언니가 BJ를 끝내고 마저 씻겨주고 자기는 마저 씻고 나갈테니 추우면 나가서 온열기 옆에 있으라고 하더군요.
이미 샤워실 BJ로 혼이 한번 나간 상태라 시키는데로 고분고분 온열기 앞에 서있는데 한솔언니가 바로 나오더니 몸에 로션까지 발라주더라고 ㅠㅠ
이 극강의 마인드를 찬양하려난 찰나에... 갑자기 BJ가 훅...!!!!
으헉..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두번이나 당하다니.... 한솔 언니가 열심히 빨아주다가 온열기 뜨겁다며 침대로 이동하여 본게임을 시작 하였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본게임을 시작하려고 하실래 잠깐 옆에 누우라고 했더니 옆에 착 붙어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주네요.
이 언니.. 아담하고 슬림해서 그런가 입술 맛이... 흐흐...
그러면서 바로 가슴으로 내려와 애무를 해주는데 제가 '거기가 성감대야' 그러니까 바로 집중 공략을 해주는데 도저히 절대 참을 수 없는 공격에 그만 이성을 놓을 뻔 했으나 가까스로 참고 눞힌다음 바로 역립에 들어갔습니다.
역립을 하는데... 이 언니.. 활어과네요..
가슴을 할 떄는 약한 반응을 보이더니 소중이를 탐하기 시작하자 소리는 크게 안네는데 점점 허리가 휘기 사작하는데 제 양 볼을 손으로 감싸면서 점점 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자 더욱더 열정적으로 소중이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커지는 소리와 휘는 허리에 적당히 끊고 BJ를 요청하니 또 정성스럽게 BJ를 해주네요.
막 하드하고 스킬이 있는건 아닌데 잔잔하니 깊숙히 잘 해주는게 느낌이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네요.
69를 요청하고 다시 열심히 소중이를 탐하다고 그냥 아예 제 위로 올라오게 해서 본격적으로 다시 소중이를 열심히 탐하는데 반응이 아까보다 훨씬 격해지고 계속 무언가 샘솟는게 느껴지니 도저히 못참겠어서 바로 장비를 착용하고 합체를 시도 합니다.
언니가 살짝 좁보네요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ㅎ.
정상위로 팟팟팟 하다가 눈 마주치니 뽀뽀해주고 다시 팟팟팟 하다가 눈 마주치니 뽀뽀해주고 웃어주고 완전 여자친구가 따로 없네요
그렇게 즐겁게 하다가 여상을 요청하니 자기는 좁고 얕은데 제꺼는 크다며 살짝 걱정이 되지만 될거 같아면서 여상까지 해주네요 ㅎ
그렇게 여상으로 팟팟팟 하면서 여전히 한솔 언니의 양손은 제 온몸을 탐하고 있고 제 흥분지수는 점점 올라갑니다.
앉아서 서로 끌어안고 다시 팟팟팟 하다가 살짝 쉬다가 다시 팟팟팟 하다가 쉬면서 키스하고를 반복하는데 이 언니... 쉬는 동안에도 계속 제 동생을 쪼였다 풀었다 하는게 스킬이 만만치 않네요.
슬슬 신호가 오길래 후배위로 마무리 하려고 뒤로 하는 순간... 훅 가는데 이거는 두세번이면 간다라는 생각에 다시정상위로 바꿔서 강강강강강강강 하다가 쑤욱... 발싸를 시원하게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발싸 후에도 바로 뺴지 않고 조였다 풀었다 조였다 풀었다 하다가 뺐습니다...
끝까지 샤워도 같이 해주고 계속 눈 마주치면서 뽀뽀도 해주고 정말 행복했어요 ㅠㅠ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을 하면서 즐겁게 방을 나왔습니다.
추천 : 다 필요없다 마인드가 최고다 하시는 분들 , 극슬림족 , 여자친구같은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
비추천 : 극 와꾸족 ( 귀엽고 이쁜데 정말 중요시 하는 분들은 패스하셔도...), 가슴족 ( 몸매에 비해 있는겁니다 C이상을 바라시는 분들은 패스하시는 것이)
하드한 서비스를 원하시는 분둘 (극하드는 아닙니다.) ,로리삘을 원하시는 분들?
점수
업장 시설 9점 / 10점 -> 다 좋은데 조금 멀리서 오시는 분들은 자차를 이용하시는게 훨씬 빠를 수 있습니다. 오늘 차를 가져갈 껄 하고 후회를 좀 했네요
실장님 응대 10점 / 10점 -> 직접 만나러 나오시는 정성! 최고의 언니를 골라주시는 센스! 극강 마인드의 실장님입니다
아까 더 좋은 음료를 못드린게 죄송할 정도로...
언니 마인드 10점 / 10점 -> 제 짧은 유흥생활 최고입니다. 달렸다는 느낌보단 이 언니랑 달렸다는 것에 굉장한 만족감을 느끼는 그런... 게다가 중간중간 계속 눈 마주치고 웃으면서뽀뽀도 해주는데 이거 너무 좋습니다
언니 몸매 9.8점 / 10점 -> 일단 극슬림에 아담하고 피부는 비단이고 가슴은.. 적당한데 다 10점 주긴 뭐해서 가슴에서 점수 좀 깠네요.
총 점수 9.9점 / 10점 -> 어떤 항목을 더 평가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바로 총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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