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저녁을 먹고 뭔가 이대로 집에 들어가기 아쉬움과 답답함이 교차하는 차에
달릴까 말까 고민하며 핸드폰으로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평소 자주 찾아가던 킹덤에
전화를걸어 지금 혼자 갈려고 하는데 누가 가능할까요 물어보니 +1보미씨가 11시에
가능하다고 하셔서 지금부터 1시간 20분을 기달려야 가능한 상황이라 그냥 예약해주세요
말을하고 천천히 차를몰고 찾아가서 근처에 주차를하고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를 한잔시켜
마시면서 기달리다가 약속시간 10분전이라 커피를 3잔을 사들고 기달리는데 실장님이 딱
전화가 오네요 알려주신 장소에서 만나 실장님에게 커피 한잔을 드리고 알려준 방으로 올라가서
노크를하고 입장하자마자 스켄을 하는데 키165정도에 쭉뻗은 다리와 뽀얀 피부를 먼저 스캔하고 그리고 와꾸 스캔
민삘스타일 몸매는 슬림하면서 B컵정도의 가슴을 보는데 얼른 속살이 보고 싶어지네요
쇼파에서 사온 커피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어 보는데 편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고 애인모드도 상당히 좋더군요
한참을 대화를 하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샤워해주다가 똘똘이도 비벼가면서
씻겨주는데 느낌이 아주좋아서 빨리 침대로 가고 싶은 생각 뿐이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기달리고 있다가 옆에 다가와서 키스를 나누고 본격 애무를 하는데 부드럽게
애무는 제가 하드하게 받는걸 좋아해서 그런지 소프트 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BJ를 할때 혀와 감질나게 빨아주는 흡입력이 좋아서 빨리는기분이 아주좋았습니다
역립을 할려고 자세를 바꿔 보미씨를 눞히고 내려다 보는데 정말 뽀얀 가슴과 핑크색 유두 저도 모르게 정말 예쁘다고 말하고
보기 좋은 유두가 빨기아 보는데 정말로 탱탱하고 아주좋네요
그리고 클리를 빨아보는데 꿀물같은것이 줄줄흐르면서 활어반응을 보이고 섹시한 신음소리가 아주좋네요
슬슬 콘돔을 착용하고 삽입을 하는데 살짝살짝 넣었다 뺐다 반복하다가 출렁이는 가슴과 쪼임이 너무좋아서 한참을 달리다가
보미씨를 살짝 옆으로 눞혀 옆치기를 하는데 옆라인도 보기좋고 그러다 뒷치기자세로 바꾸는데 뒷치기가 예술이네요
쪼임도 더좋고 마인드도 좋고 떡감도 아주좋아서 한참을 달리는데 뒷치기의 쪼임이 남달랐습니다
정자세로 마무리 하는것을 선호 하지만 이런 뒷치기 쪼임엔 뒷치기가 정석인것같아 완급조절로 쪼임을 즐기다 신호가 오길래
강강강으로 마무리 하고 보미씨 등에 쓰러져 눞습니다
잔깐 쉬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고생했다고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씻어주네요
쇼파에 앉아 쉬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전화벨소리에 아제 가봐야겠다고 말을하니 잘가라고 포옹을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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