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에는 자주이용한거같은데 새로운매니저를 볼때마다
설레는 기분은 항상같네요
나름지명이있는데 출근부에 도통올라올생각을 하지않아서
한번도 본적이없는 라임매니저 예약을했네요
노크를하니 흰색와이셔츠에 귀엽장한느낌에 매력적인 라임매니저가
반겨주네요 어색함도잠시 앉아서 이야기를하는데 털털한면과 솔직함이 마음에드네요
형식적이지않은 느낌과 자연스러움 그걸로도 마인드는 족해보이네요
아이코스를 피는 매니저라 옥수수냄세좀 음미하다가 손잡고 끌려가듯이
샤워실에가서 씻김을받고 비제이를해줄려하는데 방이그날따라추워서
전기장판위에서 해줘라고하곤 수준급에 비제이를 받았네요
치고빠질줄알면서도 흡입력있는 비제이는 군더더기없어서 좋았네요
비제이길게해주는매니저들은 항상 절좋게도하면서 힘들게하네요
어렵사리 고비를 넘기곤 간만에 역립을 하고싶어서
부드러운 살결에 입맞춤을하다가 손가락으로 쓸듯이 이곳저곳 애무를하곤
색다른게하고싶어 서서하자고 제안을했는데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그리고는 여상 쪼임도좋고 수량은 적절한게 따듯하면서도 참좋았네요
가식적이지않은 작으면서도 거칠은 신음소리에 또당해서 오늘도 내친구는
기가죽어서 풀이죽어있네요 사정후 한참을 부등켜안고있다가
시간날때들린다하고 나왔네요
객관적으로 마인드&서비스는 상대적인거같다 생각합니다
마인드나 성격은 순종적이지는않으나 가식이없고 시원한느낌에 쿨내나는처자
작은 레터링 타투가 없어보이지않고 인상적인 헤맑은웃음에 그런매니저
친구같은 연인같은 털털한거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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