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까지의 숙제를 마무리 짖기 위해 여대생의 플필과
후기를 검색후 오은진 매니저를 예약잡습니다.
4월에만 여대생에 4번째 방문이군요.
시간 맞춰 도착해 은진양이 있는곳으로 갑니다.
똑똑똑 문열자마자 안쪽으로 도망간후 인사를 하네요.
입술에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기다리고 있었네요.
물한잔 건네받고 같이 담배한대 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털털한 성격이 맘에 듭니다. 몸좋은 남자보다 살집있는
남자가 더 좋다고 합니다.ㅋ
이 얘기.저 얘기. 군대 얘기.전 남친 얘기 등
생각해보니 많이도 얘기했네요.
정신차리고 얘기하며 옷을 하나씩 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깨끗하게 혼자 씻고 침대에 눕습니다.
은진이 가글하고 옷벗고 옆에 눕고
대화하며 은진이의 피부를 느낍니다.
A컵이지만 자연산이니 좋습니다.
수줍어해서 제가 먼저 키스부터 리드 합니다.
키스하며 엉덩이를 만지니 통통합니다.
동생놈도 꼴릿하고 69하자고 제안합니다.
위로 올라가면 힘들다고해서 서로 편하게 옆으로
하는법을 가르쳐 줍니다.
서로 맛나게 빨고 빳빳해진 동생 콘씌우는데
피곤한지 풀발이 안되니 은진이가 오빠 누워~
Bj를 받고 풀발기 됩니다.
준비해간 콘 씌우고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넣는걸 좋아하는 타입인가 봅니다.
동생놈 은진이의 소중이 안에서 재밌게 즐기니
물이 약간씩 나오며 신음소리도 거칠어 집니다.
다리도 잘벌려주니 깊게 삽입하는데 좆네요.ㅋㅋ
한손으로 엉덩이를 부여잡고 신나게 놀다가
신호와서 발사합니다.
좀 피곤해서 풀발기도 안됐는데 은진이의 적극적인
Bj이와 자세 덕분에 즐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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